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5
그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를 불러 달라고 사람을 들여보냈다.
둘러앉았던 군중이 예수께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 분들이 밖에서 찾으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시고 둘러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나의 하느님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 | | | |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이기심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도 찔리고 죄스럽습니다
오늘도 본당에 성모회임원이 구역 반장인 저에게 연도가
났다면서 구역반원들에게 연락을 하라고 전화가 왔지만 올해
성모회장을 새로 선출해야 하는 것을 알고있는 제 자신 임원으로
선출될까 두려워 구역반장을 하지않을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이며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시는데…….
하지만….
본당의 봉사를 한다는 것이 요즈음 저의 형편으로는 쉽지가 않다는
것을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직책만 갖고 있으면서 괴로워하는 것보다
낫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가 않은 것을
보니 저의 판단이 세속적이며 이기적이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복음에 영성체송에서 했던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이외다.라는 말씀을 깨달았다면
무엇이 저에게 더 소중하고 복된 것인지를 알았을텐데
아직은 제가 짊어지고 가야할 길이 많다고 느끼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하신 말씀에 갈등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하느님의 참된 자녀가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예수님께 하느님의 뜻을 행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이기적이라고 꾸중을 하신다해도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자매님 일이 힘들고 벅차다면 다른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마음쓰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도 일에 두
서를 알고 일해 나가는 것을 바랄 것입니다. 따님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
다. 힘내시고 건강 유의하십시요. [01/27-13:04]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하느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살지 않고 세속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저의 이기심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양심도 찔리고 죄스럽습니다
오늘도 본당에 성모회임원이 구역 반장인 저에게 연도가
났다면서 구역반원들에게 연락을 하라고 전화가 왔지만 올해
성모회장을 새로 선출해야 하는 것을 알고있는 제 자신 임원으로
선출될까 두려워 구역반장을 하지않을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이며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시는데…….
하지만….
본당의 봉사를 한다는 것이 요즈음 저의 형편으로는 쉽지가 않다는
것을 자신이 잘 알고 있기에 직책만 갖고 있으면서 괴로워하는 것보다
낫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치가 않은 것을
보니 저의 판단이 세속적이며 이기적이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복음에 영성체송에서 했던
오직 하나 주님께 빌어 얻고자 하는 것은,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산다는 그것이외다.라는 말씀을 깨달았다면
무엇이 저에게 더 소중하고 복된 것인지를 알았을텐데
아직은 제가 짊어지고 가야할 길이 많다고 느끼기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하신 말씀에 갈등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하느님의 참된 자녀가 되기에는 멀었다는 생각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예수님께 하느님의 뜻을 행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저에게 이기적이라고 꾸중을 하신다해도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자매님 일이 힘들고 벅차다면 다른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너무 마음쓰지 마십시요. 하느님께서도 일에 두
서를 알고 일해 나가는 것을 바랄 것입니다. 따님이 하루 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기를 하느님께 기도합니
다. 힘내시고 건강 유의하십시요. [01/27-13:04]
피하지 않는 삶… 정말로 그것이었습니까.
애써 아닌척 발버둥쳐 보아도 외면해 보아도
저는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진작, 제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아닙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하셨음에도
어리석은 이 사람은 들을 귀가 있어도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했나이다.
좀 더 뻔뻔해지겠습니다.
당신께 충성하며 당신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이젠 살고 싶습니다.
살게 하소서.
아멘.
축일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해요^^ [01/27-13:31]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사이버에서 자주 뵈어요..^^* [01/27-20:22]
피하지 않는 삶… 정말로 그것이었습니까.
애써 아닌척 발버둥쳐 보아도 외면해 보아도
저는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진작, 제게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까…
아닙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하셨음에도
어리석은 이 사람은 들을 귀가 있어도 당신의 음성을 듣지
못했나이다.
좀 더 뻔뻔해지겠습니다.
당신께 충성하며 당신 뜻에 따라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살아낼 수 있도록…
주님… 이젠 살고 싶습니다.
살게 하소서.
아멘.
축일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이버성당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지금의 이 모습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청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축하해요^^ [01/27-13:31]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사이버에서 자주 뵈어요..^^* [01/27-20:22]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되어 찾아온
일가친척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반문하시며
“하느님의 뜻을 행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하시며 예수님의 형제에 대하여 구체적이고도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오늘의 복음은 평범한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의 내용을 끝까지 잘 살펴보면 육신의 관계로 맺어진
핏줄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영적인 관계로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형제가 되어야 한다는 넓은 의미의 친척관계를 강조
하고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버리심으로써 모든 영혼을
구원하실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하며 저도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그저
움켜쥐려고 하였던 것을 하나 둘 내려놓고 비워내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욕심 많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종종 있는데 들을 때마다 기분이
썩 좋지 않았음을 기억합니다.
욕심이 많다고 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까지 탐내고 움켜쥐려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에 기분이 상쾌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 속의 예수님처럼 진정한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가 되기
위해서는 내 가족과 나와 친한 사람들만을 위하던 마음을 좀더 멀리
바라보며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지혜를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소중하게 여기던 것 하나 둘 내어놓아 이웃과 나눔으로써
제 안에 가득한 세상의 욕심을 조금씩 비워내어 참된 평화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 뜻대로
요즘 예수님은 내가 생활하는 오늘 이자리에서의 나의 역할이 중요하다
고 강조하시는듯 합니다. 보잘것 없는 나를 하느님나라 가족으로 초대하
시는 예수님께 음성을 듣습니다. [01/27-08:11]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은 예수님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되어 찾아온
일가친척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반문하시며
“하느님의 뜻을 행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하시며 예수님의 형제에 대하여 구체적이고도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오늘의 복음은 평범한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복음의 내용을 끝까지 잘 살펴보면 육신의 관계로 맺어진
핏줄도 중요하지만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영적인 관계로서 모두가
한 가족이고 형제가 되어야 한다는 넓은 의미의 친척관계를 강조
하고 계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당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버리심으로써 모든 영혼을
구원하실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하며 저도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그저
움켜쥐려고 하였던 것을 하나 둘 내려놓고 비워내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욕심 많다는 소리를 들을 때가 종종 있는데 들을 때마다 기분이
썩 좋지 않았음을 기억합니다.
욕심이 많다고 하는 것은 꼭 필요한 것만을 고집하지 않고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까지 탐내고 움켜쥐려 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에 기분이 상쾌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 속의 예수님처럼 진정한 예수님의 형제와 자매가 되기
위해서는 내 가족과 나와 친한 사람들만을 위하던 마음을 좀더 멀리
바라보며 두루두루 살필 수 있는 지혜를 청해야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소중하게 여기던 것 하나 둘 내어놓아 이웃과 나눔으로써
제 안에 가득한 세상의 욕심을 조금씩 비워내어 참된 평화 누리게 하소서.
아버지 뜻대로
요즘 예수님은 내가 생활하는 오늘 이자리에서의 나의 역할이 중요하다
고 강조하시는듯 합니다. 보잘것 없는 나를 하느님나라 가족으로 초대하
시는 예수님께 음성을 듣습니다. [01/27-08:11]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분명 한 식구,한 가족입니다.
너 나가 아닌 우리…
성령의 도우심으로 여기에 모인 우리는 분명 한 가족입니다.
가족이라는 커다란 울타리에 우리는 모였기에 더욱 끈끈한 정을 갖고
사랑으로 서로를 안아주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형제…
자매…
믿음이라는 커다란 그릇안에서 사랑을 퍼가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마르지않을 우리들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들이기를 바라면서…
우리, 이웃에게도 끝없는 사랑을 나눠주어요.
너 나가 아닌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기쁘기도하고 저같은 사람도 한가족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묵상을 기대하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1/27-13:41]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를 한 자리에 모이게 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분명 한 식구,한 가족입니다.
너 나가 아닌 우리…
성령의 도우심으로 여기에 모인 우리는 분명 한 가족입니다.
가족이라는 커다란 울타리에 우리는 모였기에 더욱 끈끈한 정을 갖고
사랑으로 서로를 안아주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형제…
자매…
믿음이라는 커다란 그릇안에서 사랑을 퍼가는 우리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마르지않을 우리들의 사랑을 전하는 시간들이기를 바라면서…
우리, 이웃에게도 끝없는 사랑을 나눠주어요.
너 나가 아닌 우리는 한가족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기쁘기도하고 저같은 사람도 한가족으로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묵상을 기대하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1/27-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