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 그 모습이 변하였다


사순 제2주일(3/7)


    복음 환호송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 빛나는 구름 속에서 하느님 아버지의 말씀이 들려왔도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리스도님, 찬미 받으소서.
    복음
    <예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에 그 모습이 변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28ㄴ-36 그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으로 올라가셨다. 예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에 그 모습이 변하고 옷이 눈부시게 빛났다. 그러자 난데없이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와 함께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모세와 엘리야였다. 영광에 싸여 나타난 그들은 예수께서 머지않아 예루살렘에서 이루시려고 하시는 일 곧 그의 죽음에 관하여 예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은 깊이 잠들었다가 깨어나 예수의 영광스러운 모습과 거기 함께 서 있는 두 사람을 보았다. 그 두 사람이 떠나려 할 때 베드로가 나서서 "선생님, 저희가 여기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야에게 드리겠습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자기도 모르고 한 말이었다. 베드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이에 구름이 일어 그들을 뒤덮었다. 그들이 구름 속으로 사라져 들어가자 제자들은 그만 겁에 질려 버렸다. 이때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아들, 내가 택한 아들이니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그 소리가 그친 뒤에 보니 예수밖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제자들은 아무 말도 못 하고 자기들이 본 것을 얼마 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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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기도하시는 동안 그 모습이 변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수난과 죽음을 앞두시고 제자들앞에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당신의 죽음은 끝이 아닌 부활의 표지임을 알려주시는 예수님
    그러나 인간적인 영화만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참뜻을 모르는 제자들을
    보면서 지금의 저의 모습이 제자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없었다면 부활의 기쁨도 없었을텐데
    깨닫지 못하는 자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떠들지만 마음속에는 내뜻대로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면서
    힘들고 어렵다고 예수님을 원망하고 있는 자신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알아보며 자신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 매달리는 베드로처럼
    제 자신“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하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비록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바로 뉘우치며
    예수님께 향하는 베드로사도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의 삶을 살게될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을텐데…….
    제자들처럼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나는 예수님을 볼수 있다면
    지금의 고통이나 괴로움도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이 가장 큰
    걸림돌임을 ……
    신앙은 머리로 이해할수 없는 것이 많기에 가슴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데
    세속적인 이기심과 교만으로 저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예수님의 거룩한변모를 보면서 저에게도 주님의 은총으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영적으로 성숙된 하느님의 자녀로
    변모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도 당신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가슴속에 품어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에 깊이 머물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닮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거룩한 변모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수난과 죽음을 앞두시고 제자들앞에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
    당신의 죽음은 끝이 아닌 부활의 표지임을 알려주시는 예수님
    그러나 인간적인 영화만을 생각하며 예수님의 참뜻을 모르는 제자들을
    보면서 지금의 저의 모습이 제자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없었다면 부활의 기쁨도 없었을텐데
    깨닫지 못하는 자신 예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떠들지만 마음속에는 내뜻대로 내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면서
    힘들고 어렵다고 예수님을 원망하고 있는 자신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알아보며 자신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께 매달리는 베드로처럼
    제 자신“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하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지….
    비록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바로 뉘우치며
    예수님께 향하는 베드로사도처럼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의 삶을 살게될때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을텐데…….
    제자들처럼 새하얗고 눈부시게 빛나는 예수님을 볼수 있다면
    지금의 고통이나 괴로움도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이 가장 큰
    걸림돌임을 ……
    신앙은 머리로 이해할수 없는 것이 많기에 가슴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하는데
    세속적인 이기심과 교만으로 저의 영혼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예수님의 거룩한변모를 보면서 저에게도 주님의 은총으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영적으로 성숙된 하느님의 자녀로
    변모되기를 기도해 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자신도 당신의 말씀을 믿는 사람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가슴속에 품어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에 깊이 머물러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닮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잘 들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7일. 일)

    기도하시는 동안에 모습이 변하고 옷이 눈부시게 빛나는 주님의
    거룩한 변모 앞에 난데없이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머지않아 있을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곧 닥쳐올 자신의 앞날에 대한 말씀을 나누는 동안 예수님께서는
    착잡하셨을 텐데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받아들이시네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자들은 눈부신 광경의 신비로움에 빠져
    그 순간을 영원토록 누리고 싶었는지 초막 셋을 지어 함께 살자고
    권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걱정도 잊은 체 오로지 주 하느님과 함께 하는 즐거움에
    머물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살기가 편하고 행복한 순간이 오면 그 순간 그대로 오래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던 때가 많았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오늘 예수님께서 자신의 사명을 받아들여 자신에게 주어진
    쓰디쓴 잔을 묵묵히 받아 마신 것처럼
    사순절을 지내고 있는 저도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주님께서
    주신 하느님의 그 사명 잘 따라서 기왕에 마실 잔이라면 즐거운 마
    음으로 당당하게 받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인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바치신 주님을 생각하며
    저도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생활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당신의
    사명을 충실하게 따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사명(갓등중창단 1집)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3월7일. 일)

    기도하시는 동안에 모습이 변하고 옷이 눈부시게 빛나는 주님의
    거룩한 변모 앞에 난데없이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머지않아 있을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곧 닥쳐올 자신의 앞날에 대한 말씀을 나누는 동안 예수님께서는
    착잡하셨을 텐데 묵묵히 자신의 사명을 받아들이시네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제자들은 눈부신 광경의 신비로움에 빠져
    그 순간을 영원토록 누리고 싶었는지 초막 셋을 지어 함께 살자고
    권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걱정도 잊은 체 오로지 주 하느님과 함께 하는 즐거움에
    머물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살기가 편하고 행복한 순간이 오면 그 순간 그대로 오래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던 때가 많았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오늘 예수님께서 자신의 사명을 받아들여 자신에게 주어진
    쓰디쓴 잔을 묵묵히 받아 마신 것처럼
    사순절을 지내고 있는 저도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주님께서
    주신 하느님의 그 사명 잘 따라서 기왕에 마실 잔이라면 즐거운 마
    음으로 당당하게 받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도 인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바치신 주님을 생각하며
    저도 저에게 주어진 하루하루의 생활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당신의
    사명을 충실하게 따를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사명(갓등중창단 1집)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과 함께 기도 하러 산에 올라간 제자들은
    거룩하게 변모하시어 아버지의 오른편에 함께 계시는 영광스런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놀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늘 거기가 거기인 저에게도 당신의
    성령을 통해서 변화시키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그것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상황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다시 태어나는 능력은
    오직 성령의 활동을 통해서만 가능함을 잘 알면서도 외면한 채
    세상의 일에 묻혀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볼 때 참으로
    기운이 빠집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거룩한 변모를 보면서 고여있는 물과 같은 저의
    복잡다단한 생활을 돌아다보며 저의 생활도 하느님 보시에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도 베드로가 앞 뒤 분간 못하고 초막 셋을 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아에게 드리겠다고 말하는 모습 속에서 현실에
    안주하려는 저의 삶의 태도를 보았습니다.

    또한 베드로가 나약하고 부족한 인간이었음에도 하느님께서는 교회의
    반석으로 선택하셨다는 사실에 모든 것이 부족하고 열등하기만 한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택해주시고 함께 해 주실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져봅니다.

    진정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면 지금의 삶에 안주해서는 아니되겠지요
    병아리가 알의 껍질을 깨는 아픔을 겪어야 세상의 빛을 만날 수 있듯이
    이러저러한 아픔이 따르겠지요.그 아픔의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당신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변화는 내 안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우선 내 자신이 변화되면 가정이 변화될 것이고 더 나아가
    교회와 세상도 달라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님!
    오늘도 저에게 오셔서 어제보다는 좀더 달라지고 나아진 모습이 보고 싶으시지요?
    오늘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당신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지길 기도드립니다.
    진정 당신 마음에 드는 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나의 기도(군인성가2집)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과 함께 기도 하러 산에 올라간 제자들은
    거룩하게 변모하시어 아버지의 오른편에 함께 계시는 영광스런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놀랍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늘 거기가 거기인 저에게도 당신의
    성령을 통해서 변화시키시고자 하시는 것 같습니다.

    “변화된다는 것”
    그것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상황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노력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겠지요.

    다시 태어나는 능력은
    오직 성령의 활동을 통해서만 가능함을 잘 알면서도 외면한 채
    세상의 일에 묻혀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볼 때 참으로
    기운이 빠집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거룩한 변모를 보면서 고여있는 물과 같은 저의
    복잡다단한 생활을 돌아다보며 저의 생활도 하느님 보시에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기를 바래봅니다.

    사도 베드로가 앞 뒤 분간 못하고 초막 셋을 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아에게 드리겠다고 말하는 모습 속에서 현실에
    안주하려는 저의 삶의 태도를 보았습니다.

    또한 베드로가 나약하고 부족한 인간이었음에도 하느님께서는 교회의
    반석으로 선택하셨다는 사실에 모든 것이 부족하고 열등하기만 한 저에게도
    하느님께서 택해주시고 함께 해 주실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져봅니다.

    진정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면 지금의 삶에 안주해서는 아니되겠지요
    병아리가 알의 껍질을 깨는 아픔을 겪어야 세상의 빛을 만날 수 있듯이
    이러저러한 아픔이 따르겠지요.그 아픔의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당신께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변화는 내 안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우선 내 자신이 변화되면 가정이 변화될 것이고 더 나아가
    교회와 세상도 달라지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주님!
    오늘도 저에게 오셔서 어제보다는 좀더 달라지고 나아진 모습이 보고 싶으시지요?
    오늘 저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당신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지길 기도드립니다.
    진정 당신 마음에 드는 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나의 기도(군인성가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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