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연중 제17주간 수요일(7/28)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서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주시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밭에 묻혀있는 보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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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사랑 예수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 예수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의 예수님

    그 이름 속에 있는 비밀 나는 찾았네
    그 이름 속에 있는 보물 나는 찾았네

    주님을 찬양하라 내 주를 찬양하라
    주님을 찬양하라 내 주를 찬양하라
    주님을 찬양 내 주를 찬양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의 예수님

    내 생명의 예수님..

    아멘.

  2. user#0 님의 말:

    내 사랑 예수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 예수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의 예수님

    그 이름 속에 있는 비밀 나는 찾았네
    그 이름 속에 있는 보물 나는 찾았네

    주님을 찬양하라 내 주를 찬양하라
    주님을 찬양하라 내 주를 찬양하라
    주님을 찬양 내 주를 찬양

    내 사랑 내 사랑 내 사랑 예수
    내 생명 내 생명 내 생명의 예수님

    내 생명의 예수님..

    아멘.

  3. user#0 님의 말:

     

    보물이란 단어를 들으니 “보물섬”이란 만화영화가 생각납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그리고 “보물선”이라는 어뚱한 것이 등장하기도 했지요. 좌우지간 수백년 동안 감춰져 있는 보물에 대한 전설은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큰 것 하나만 발견하면 팔자를 고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보물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이러한 보물에 비유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비슷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자 숨겨 두고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모두 팔아 그 밭을 삽니다.”

    어떤 사람이 우연히 보물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치를 인정하고는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삽니다. 아마도 그가 느끼기에 그 보물에 비추어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 자체를 가지고 논하면 결국 사기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남의 밭에서 보물을 발견했다면 당연히 그 보물의 소유권을 그 밭 주인이 먼저 주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모르는 척 그 밭을 산다는 것도 양심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내용은 그것이 아닙니다. 이 비유에서 말하는 그 보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나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하느님의 나라를 발견한 사람은, 하느님을 발견한 사람은 하느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기쁘게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만족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의 진리를 생활함으로써 그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써보기 전에는 많은 이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컴퓨터를 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타자기를 쓰고 있었는데 도무지 컴퓨터를 쓰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어느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왜 이 컴퓨터의 가치를 모르고 타자기를 사용했을까?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이번에는 “값진 진주”에 비유하십니다.

    “또한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장사꾼과 비슷합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물러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습니다.”

    여기서 “진주”라는 단어는 고귀한 가치만이 아니라 흠없는 아름다움에 대한 개념을 불러일으킵니다. 하느님 나라는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이 얻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은 값진 진주를 찾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보물을 발견하고는 모든 것을 처분하여 그것을 샀습니다. 그의 행동이 어리석어 보입니다. 진주 하나에 모든 것을 바꿔 버리다니…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진주는 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목자잃은 양들이, 고통속에서 신음하던 백성들이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니고데모도 바로 예수님께서 값진 진주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4. user#0 님의 말:

     

    보물이란 단어를 들으니 “보물섬”이란 만화영화가 생각납니다. 보물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그리고 “보물선”이라는 어뚱한 것이 등장하기도 했지요. 좌우지간 수백년 동안 감춰져 있는 보물에 대한 전설은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큰 것 하나만 발견하면 팔자를 고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보물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이러한 보물에 비유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비슷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자 숨겨 두고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모두 팔아 그 밭을 삽니다.”

    어떤 사람이 우연히 보물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치를 인정하고는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삽니다. 아마도 그가 느끼기에 그 보물에 비추어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비유 자체를 가지고 논하면 결국 사기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는 사람이 남의 밭에서 보물을 발견했다면 당연히 그 보물의 소유권을 그 밭 주인이 먼저 주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한 모르는 척 그 밭을 산다는 것도 양심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내용은 그것이 아닙니다. 이 비유에서 말하는 그 보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느님 나라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메시지를 통하여 하느님의 나라를 발견한 사람은, 하느님을 발견한 사람은 하느님을 위하여 모든 것을 기쁘게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것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만족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하느님의 진리를 생활함으로써 그 가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써보기 전에는 많은 이들이 그 가치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컴퓨터를 한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타자기를 쓰고 있었는데 도무지 컴퓨터를 쓰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난 어느날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왜 이 컴퓨터의 가치를 모르고 타자기를 사용했을까?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이번에는 “값진 진주”에 비유하십니다.

    “또한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장사꾼과 비슷합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물러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습니다.”

    여기서 “진주”라는 단어는 고귀한 가치만이 아니라 흠없는 아름다움에 대한 개념을 불러일으킵니다. 하느님 나라는 최고의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이 얻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은 값진 진주를 찾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보물을 발견하고는 모든 것을 처분하여 그것을 샀습니다. 그의 행동이 어리석어 보입니다. 진주 하나에 모든 것을 바꿔 버리다니…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진주는 바로 예수님 자신입니다. 목자잃은 양들이, 고통속에서 신음하던 백성들이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니고데모도 바로 예수님께서 값진 진주임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그토록 많은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에
    관하여 귀가 아프도록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답답한 저에게
    드디어 오늘은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다가 값진 진주를
    발견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것을 어떻게든 사는
    것과 같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저의 귀가 번쩍 뜨임을 고백합니다.
    살아가면서 의식주에 필요한 것들을 구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재물
    이라는 것도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자에겐 그 몫이 없듯이
    무엇이든 다 내놓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곳이 바로 하느님
    나라라고 한다면 그 곳 역시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많은 희생과 봉사가 뛰따라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참 많습니다.
    우선 의식주가 해결되어야 하고 또한 사람답게 살려면 적당한 명예와 지식
    그리고 돈과 권력도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하느님 나라의 보물을 사기 위해 가진 것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한다면 과연 망설임없이 내어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오나 당신의 자녀인 저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 점검해 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가진 것이라야 별로 없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투자해서라도
    꼭 가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하느님 나라라는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고 하시면서
    인생 전부를 걸고 살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가장 좋은 것, 바로 당신의 나라를 향한 밑거름인 보배로운 당신의
    말씀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기를 원하옵니다.
    진정으로 하느님 당신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하느님 나라의
    보물을 위해 노력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아멘

    (하늘에 쌓은 재물 김정식3집)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그토록 많은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하느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에
    관하여 귀가 아프도록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답답한 저에게
    드디어 오늘은 “하늘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다가 값진 진주를
    발견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그것을 어떻게든 사는
    것과 같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저의 귀가 번쩍 뜨임을 고백합니다.
    살아가면서 의식주에 필요한 것들을 구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재물
    이라는 것도 일하지 않고 빈둥거리는 자에겐 그 몫이 없듯이
    무엇이든 다 내놓아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 곳이 바로 하느님
    나라라고 한다면 그 곳 역시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많은 희생과 봉사가 뛰따라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참 많습니다.
    우선 의식주가 해결되어야 하고 또한 사람답게 살려면 적당한 명예와 지식
    그리고 돈과 권력도 있으면 좋겠지요.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이 하느님 나라의 보물을 사기 위해 가진 것을 한꺼번에
    투자해야 한다면 과연 망설임없이 내어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오나 당신의 자녀인 저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쯤 점검해 보아야 할 것같습니다.
    가진 것이라야 별로 없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투자해서라도
    꼭 가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하느님 나라라는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고 하시면서
    인생 전부를 걸고 살아야 할 일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
    가장 좋은 것, 바로 당신의 나라를 향한 밑거름인 보배로운 당신의
    말씀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기를 원하옵니다.
    진정으로 하느님 당신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으며 하느님 나라의
    보물을 위해 노력하는 오늘이게 하소서. 아멘

    (하늘에 쌓은 재물 김정식3집)

  7. user#0 님의 말:

    항상 하느님의 말씀에 묵상을 열심히 하는 자매님
    오늘 많은 것이 와 닿습니다.
    주님 안에서 열심히 사는 자매님
    정말 보기 좋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user#0 님의 말:

    항상 하느님의 말씀에 묵상을 열심히 하는 자매님
    오늘 많은 것이 와 닿습니다.
    주님 안에서 열심히 사는 자매님
    정말 보기 좋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9. user#0 님의 말: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조금 전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영세신부님의 장례미사를
    드리며 우는 꿈을 꾸다 잠이 깼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
    꿈 이었는데도 아직도 가슴이 뛰고  진정이 되지않고 마음이 짠하여
    남편한테 신부님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미사를 하는 꿈을 꾸었다고
    했더니 꿈은 반대이니 신부님께서 오래 사실 것이라고 하는데도
    아직도 진정이 되지 않아 성호를 긋는데 오늘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에
    가슴이 뜁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에
    비록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지는 못하지만 “하느님의 자녀”라는 타이틀
    만으로도 하늘나라에 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에 안심이 됩니다
    아니!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꿈이었는데도 신부님께서 돌아가셨다고 장례미사를 하면서 울었던 그 순간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을 보니 하느님께서 영적인 아버지이신 신부님이 돌아가셨다고
    울었던 그런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며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신부님을 통해서 깨우치게 하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묵상하며

    세상의 모든 신부님들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세속의 물들지 않으며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비는 마음간절합니다

    아멘

  10. user#0 님의 말: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조금 전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영세신부님의 장례미사를
    드리며 우는 꿈을 꾸다 잠이 깼습니다
    얼마나 놀랬는지 ……
    꿈 이었는데도 아직도 가슴이 뛰고  진정이 되지않고 마음이 짠하여
    남편한테 신부님께서 돌아가셔서 장례미사를 하는 꿈을 꾸었다고
    했더니 꿈은 반대이니 신부님께서 오래 사실 것이라고 하는데도
    아직도 진정이 되지 않아 성호를 긋는데 오늘복음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에
    가슴이 뜁니다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을 받았다는 생각에
    비록 아직은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지는 못하지만 “하느님의 자녀”라는 타이틀
    만으로도 하늘나라에 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생각에 안심이 됩니다
    아니!
    기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꿈이었는데도 신부님께서 돌아가셨다고 장례미사를 하면서 울었던 그 순간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을 보니 하느님께서 영적인 아버지이신 신부님이 돌아가셨다고
    울었던 그런 마음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며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아야한다는
    것을 신부님을 통해서 깨우치게 하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늘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묵상하며

    세상의 모든 신부님들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세속의 물들지 않으며
    영육간의 건강하시기를 비는 마음간절합니다

    아멘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어디에 보석이 있다면…
    어디에 보물섬이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곳을 분명히 찾겠지요.
    아니 첨단장비까지 동원할꺼라 짐작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느님나라를 찾고싶은 오늘이였습니다.
    저의 있는 모든것을 동원해서 그렇게 하고싶은 오늘이었습니다.
    더욱 더 그렇게 찾고싶었습니다. 의지할 곳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던지요.
    그래서 좋은 오늘이었습니다. 힘들지만…
    힘들었기에,땀을 흘렸기에… 더 값진것을 알아가고 있나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한것을 알아가고 있는것을 보면…
    그래서 더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저 보물이 있는 그 밭을 살 자격(?)있는거죠?! ㅎㅎ

  1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어디에 보석이 있다면…
    어디에 보물섬이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그곳을 분명히 찾겠지요.
    아니 첨단장비까지 동원할꺼라 짐작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느님나라를 찾고싶은 오늘이였습니다.
    저의 있는 모든것을 동원해서 그렇게 하고싶은 오늘이었습니다.
    더욱 더 그렇게 찾고싶었습니다. 의지할 곳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던지요.
    그래서 좋은 오늘이었습니다. 힘들지만…
    힘들었기에,땀을 흘렸기에… 더 값진것을 알아가고 있나봅니다.
    작은것하나에도 소중한것을 알아가고 있는것을 보면…
    그래서 더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저 보물이 있는 그 밭을 살 자격(?)있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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