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내 아버지께서
들은 것을 모두 다 알려주시었으니,
나는 이제 너희를 벗이라 부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 마태오가 거룩한 복음입니다. 13,44-46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밭에 묻혀 있는 보물에 비길 수 있다.
그 보물을 찾아낸 사람은 그것을 다시 묻어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면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산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