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8)


    동방 교회에서는 마리아의 탄생 축일을 4세기경부터 거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기에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 축일이 생겼습니다. 서방 교회에서는 1060년경에 처음으로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695년 교황 인노첸시오 12세는 모든 교회가 성무일도와 미사 경본에 이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고, 교황 클레멘스는 1708년부터 의무 축일로 정하였습니다. 성모 발현과 ‘기적의 메달’ 사건 등으로 성모 신심이 고조되면서 교황 비오 9세는 1854년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 교의를 선포하였고, 로마 전례 개혁에 따라 이 축일은 대축일로 장엄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루카 복음사가는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거룩한 아기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다는 놀라운 신비를 전하고 있습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구원의 제사를 드리오니, 주님의 은총으로 동정 마리아를 어떤 죄에도 물들지 않게 하셨듯이, 저희도 모든 죄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마리아님, 정의의 태양이시며 우리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서 님에게서 나셨으니, 저희 모두 어머니께 영광을 드리나이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특별한 은총으로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원죄 없이 잉태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 안에 얼룩진 죄의 상처를 낫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Ave Maria-gregorian 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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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8)


      동방 교회에서는 마리아의 탄생 축일을 4세기경부터 거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세기에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 축일이 생겼습니다. 서방 교회에서는 1060년경에 처음으로 영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695년 교황 인노첸시오 12세는 모든 교회가 성무일도와 미사 경본에 이 축일을 지내도록 하였고, 교황 클레멘스는 1708년부터 의무 축일로 정하였습니다. 성모 발현과 ‘기적의 메달’ 사건 등으로 성모 신심이 고조되면서 교황 비오 9세는 1854년 ‘마리아의 무죄한 잉태’ 교의를 선포하였고, 로마 전례 개혁에 따라 이 축일은 대축일로 장엄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루카 복음사가는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거룩한 아기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마리아에게서 태어나신다는 놀라운 신비를 전하고 있습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복되시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6-38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에 구원의 제사를 드리오니, 주님의 은총으로 동정 마리아를 어떤 죄에도 물들지 않게 하셨듯이, 저희도 모든 죄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마리아님, 정의의 태양이시며 우리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서 님에게서 나셨으니, 저희 모두 어머니께 영광을 드리나이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특별한 은총으로 복되신 동정 마리아를 원죄 없이 잉태되게 하셨으니, 저희가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 안에 얼룩진 죄의 상처를 낫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Ave Maria-gregorian chant

  2. user#0 님의 말: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당신을 기다리는 촛불을 밝히고 두주일이 지나고 있지만
    저에게는 한낮 형식에 불과함을 느낍니다
    대림시기가 시작 된지도 벌써 두 주일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되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
    아직은 저의 마음 속에 당신을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
    무엇에 쫒기듯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 당신이 오실 그날이 가까워 지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분주한지 모르겠습니다
    거리에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분위기를 띠우고 있는데도
    예전 같았으면 기쁘고 행복한 마음에 들떠 있었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신말씀에 저도 성모님처럼 ….
    성모님 같이……….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의심을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신앙인의 모범이신 성모님의 믿음을 닮앗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 뿐임을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저도 언젠가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을수있는 날이 올수 있는지요?
    성모님처럼
    믿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 날이 온다면 …..
    참 기쁠텐데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들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좋을텐데…..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겠지요?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참!
    성모님께서도 저와 함께 계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성모님이 함께 계신다는 생각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포근해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
    성모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안심이 됩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어머니!
    성모님!
    언제나 들어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불러도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도 …
    마음이 슬플 때도….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수 있을 것같습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 때 성모남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성모님!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210.95.187.35 갈매못: 저도 어머니 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는 순명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 [12/08-21:50]

  3. user#0 님의 말: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당신을 기다리는 촛불을 밝히고 두주일이 지나고 있지만
    저에게는 한낮 형식에 불과함을 느낍니다
    대림시기가 시작 된지도 벌써 두 주일이 지나고 있는데……..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당신을 기다리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되어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데 ….
    아직은 저의 마음 속에 당신을 맞이 할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니….
    무엇에 쫒기듯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데 당신이 오실 그날이 가까워 지는데….
    왜 그렇게 마음이 분주한지 모르겠습니다
    거리에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분위기를 띠우고 있는데도
    예전 같았으면 기쁘고 행복한 마음에 들떠 있었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신말씀에 저도 성모님처럼 ….
    성모님 같이……….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의심을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든 신앙인의 모범이신 성모님의 믿음을 닮앗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 뿐임을 제 자신 너무도 잘알고 있기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죄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
    저도 언젠가는 성모님의 믿음을 본 받을수있는 날이 올수 있는지요?
    성모님처럼
    믿음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는 날이 온다면 …..
    참 기쁠텐데 하는 생각을했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들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좋을텐데…..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겠지요?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참!
    성모님께서도 저와 함께 계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성모님이 함께 계신다는 생각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포근해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
    성모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안심이 됩니다
    마음이 놓입니다
    어머니!
    성모님!
    언제나 들어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언제나 불러도 포근하고 따뜻합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도 …
    마음이 슬플 때도….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에 행복합니다
    위로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수 있을 것같습니다
    제가 지치고 힘들 때 성모남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성모님!
    사랑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아멘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210.95.187.35 갈매못: 저도 어머니 처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는 순명의 기도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 …. [12/08-21:50]

  4. user#0 님의 말: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저의 가슴이 뭉쿨합니다
    그리고….
    새삼 깨닫습니다
    성모님처럼…..
    저에게도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순종하며 겸손하게 ……..
    자신의 뜻을 내 세우지 않으며 그저 묵묵히……
    성모님처럼 모든 고통과 근심 등등…..
    참고 견디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아니!
    마음만이라도…..
    최소한……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성모님처럼……
    주님의 종입니다 하고 그렇게 신앙고백을 할수 있는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성모님처럼……
    묵묵히 조용히 참고 견디며………
    당신께 모두 맡기며 의심하지 않으며 불신하지 않으며…….
    당신께 저의 모두를 맡기며 그렇게 …….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이 저의 가슴이 뭉쿨합니다
    그리고….
    새삼 깨닫습니다
    성모님처럼…..
    저에게도 성모님의 믿음을 본받아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순종하며 겸손하게 ……..
    자신의 뜻을 내 세우지 않으며 그저 묵묵히……
    성모님처럼 모든 고통과 근심 등등…..
    참고 견디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아야겠다고….
    아니!
    마음만이라도…..
    최소한……
    마음만이라도 변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고 싶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성모님처럼……
    주님의 종입니다 하고 그렇게 신앙고백을 할수 있는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성모님처럼……
    묵묵히 조용히 참고 견디며………
    당신께 모두 맡기며 의심하지 않으며 불신하지 않으며…….
    당신께 저의 모두를 맡기며 그렇게 …….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으로 살아야한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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