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등불은 등경 위에 놓여 모두를
비추듯이,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훤히 나타난다는 진리를 가르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 저희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령의
힘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예물이 저희를 위한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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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5)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등불은 등경 위에 놓여 모두를 비추듯이,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훤히 나타난다는 진리를 가르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 저희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령의 힘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예물이 저희를 위한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영성체 후 묵상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거짓말은 탄로가 나고 맙니다. 우리 삶에서 자주 겪는 일입니다. 더욱이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보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하느님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밤에도 대낮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자유로운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는 하느님께서 비추시는 빛 속에서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성자의 살과 피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은총으로 언제나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주님!
어제는….
며칠 전부터 도와달라는 시누이의 가게에서 고사를 지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거절을 하면 형제들 간에 의가 상할 것 같아
일을 하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앗습니다 더구나 떡 시루를 놓고 시누이와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장사가 잘되기를 기원하며 절을 하는데 저는 속으로
당신께 기도를 하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누이와 일하는 아주머니들 모두가 같은 종교를 믿는데 저만 당신을 믿으니
눈치도 보이고 무엇보다 모두들 떡시루를 놓고 절을 하고 집안 구석구석마다
술을 뿌리고 다니는데 함께 있자니 처신하기가 매우 난감하엿습니다
시누이 역시 종교가 다른 올캐가 못마땅하면서도 내색을 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이유는요?
제가 고사준비를 해주었기 때문인 것같앗습니다
주님!
이렇게 종교가 다른 사람들끼리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눈치도 보이고…….
하지만 그래도 눈치를 보면서도 시누이와 사람들이 절을 하였지만
저는 끝까지 절을 하지 않고 당신께 기도를 하고 성호를 그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즈음처럼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습니다
눈치도 보이고……..
다행인 것은…….
눈치를 보면서도 제가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는 사실이
용감한 저의 행동이 제 뜻이 아닌 당신께서 도와주신 것이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모범을 보여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볼 수 있게….
주님!
당신의 자녀인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당당하게 행동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묵상하며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주님!
어제는….
며칠 전부터 도와달라는 시누이의 가게에서 고사를 지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내키지 않았지만 거절을 하면 형제들 간에 의가 상할 것 같아
일을 하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앗습니다 더구나 떡 시루를 놓고 시누이와
일하는 아주머니들이 장사가 잘되기를 기원하며 절을 하는데 저는 속으로
당신께 기도를 하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누이와 일하는 아주머니들 모두가 같은 종교를 믿는데 저만 당신을 믿으니
눈치도 보이고 무엇보다 모두들 떡시루를 놓고 절을 하고 집안 구석구석마다
술을 뿌리고 다니는데 함께 있자니 처신하기가 매우 난감하엿습니다
시누이 역시 종교가 다른 올캐가 못마땅하면서도 내색을 하지 않는 눈치였습니다
이유는요?
제가 고사준비를 해주었기 때문인 것같앗습니다
주님!
이렇게 종교가 다른 사람들끼리 함께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눈치도 보이고…….
하지만 그래도 눈치를 보면서도 시누이와 사람들이 절을 하였지만
저는 끝까지 절을 하지 않고 당신께 기도를 하고 성호를 그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요즈음처럼
당신을 믿는 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깨닫습니다
눈치도 보이고……..
다행인 것은…….
눈치를 보면서도 제가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는 사실이
용감한 저의 행동이 제 뜻이 아닌 당신께서 도와주신 것이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신앙인답게 당신의 자녀답게
부끄럽지 않는 신앙인으로 모범을 보여야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볼 수 있게….
주님!
당신의 자녀인 헬레나가 당신의 자녀로써 당당하게 행동하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