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오소서 주 예수님!

연중 제34주간 토요일(11/27)


    제1독서
    <주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에 이제 그 도성에는 밤이 없으리라.> ☞ 요한 묵시록의 말씀입니다. 22,1-7 주님의 천사가 수정같이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옥좌로부터 나와 그 도성의 넓은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양쪽에는 열두 가지 열매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어서 달마다 열매를 맺고 그 나뭇잎은 만국 백성을 치료하는 약이 됩니다. 이제 그 도성에는 저주받을 일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과 어린양의 옥좌가 그 도성 안에 있고 그분의 종들이 그분을 섬기며 그 얼굴을 뵈올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이마에는 하느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을 것입니다. 이제 그 도성에는 밤이 없어서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습니다. 주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다스릴 것입니다. 그 천사가 또 나에게 "이 말씀은 확실하고 참된 말씀이다. 예언자들에게 영감을 주시는 주 하느님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곧 이루어져야 할 일들을 보여 주시려고 당신의 천사를 보내셨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자, 내가 곧 가겠다. 이 책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마라나타! 오소서, 주 예수님! ○ 어서 와 하느님께 노래 부르세. 구원의 바위 앞에 목청 돋우세. 송가를 부르며 주님 앞에 나아가세. 노랫가락 드높이 주님을 부르세. ◎ ○ 주님께서는 위대하신 하느님이로세. 모든 신들 위에 계신 대왕이시네. 깊고 깊은 땅 속도 당신 수중에, 높고 높은 산들도 당신 것이네. 당신께서 만드셨으니, 바다도 당신의 것. 마른 땅도 당신께서 손수 만드시었네. ◎ ○ 어서 와 엎드려서 조배드리세. 우리를 내신 주님 앞에 무릎을 꿇세. 당신께서는 우리의 하느님이시네. 우리는 그 목장의 백성이로세. 당신 손이 이끄시는 양 떼 이로세. ◎ 저녁노을(모니카)
 
♬ Maranatha! Alleluia! 마라나타 알렐루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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