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연중 제16주간 금요일(7/27)


    말씀의 초대
    말씀을 받아들이는 여러 사람의 유형이 등장한다. 길이나 돌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말라 버리는 사람, 가시덤불 속의 씨앗처럼 걱정 때문에 말씀에 대한 여유를 갖지 못하는 사람. 누구나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니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구약의 여러 가지 제사를 하나의 제사로 완성하셨으니, 저희가 정성껏 바치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아벨의 제물처럼 거룩하게 하시어, 존엄하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인류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하시도다.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도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을 천상 신비로 가득 채워 주셨으니, 저희를 자비로이 도우시어, 옛 삶을 버리고 새 삶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어떤 것이 좋은 땅일까요? 유혹이 없고, 삭막함이 없고, 가시덤불이 없는 땅일까요? 그건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유혹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실의 어려움에서 완전히 해방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러한 장애 요소를 만났기에 더욱 기도했고, 하느님께 의지하며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땅은 만들어진 땅입니다. 처음부터 특별히 좋은 땅에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땅과 똑같은 씨앗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대자연의 땅도 가꾸지 않으면 버려진 땅으로 바뀝니다. 정성과 애정을 쏟아야 바라는 땅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이 사실이 좋은 땅의 비결입니다. 우리 각자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막연하게 따라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믿음의 길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아침 기도를 드리고 묵주 기도를 바치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하루 한 가지씩 선행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게 한 주간을 보내면 다른 느낌으로 주일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은총의 체험입니다. 이러한 생활의 연속이 좋은 땅으로 가는 삶입니다. 그러한 삶일 때 미래는 달라집니다. 좋은 땅의 결실인 것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바람 속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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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6주간 금요일(7/27)


      말씀의 초대
      말씀을 받아들이는 여러 사람의 유형이 등장한다. 길이나 돌밭에 뿌려진 씨앗처럼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말라 버리는 사람, 가시덤불 속의 씨앗처럼 걱정 때문에 말씀에 대한 여유를 갖지 못하는 사람. 누구나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열매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니 너희는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새겨들어라. 누구든지 하늘 나라에 관한 말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아 간다. 길에 뿌려진 씨는 바로 그러한 사람이다. 돌밭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는다. 그러나 그 사람 안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한다. 그래서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그는 곧 걸려 넘어지고 만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의 숨을 막아 버려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이러한 사람이다.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그런 사람은 열매를 맺는데, 어떤 사람은 백 배, 어떤 사람은 예순 배, 어떤 사람은 서른 배를 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구약의 여러 가지 제사를 하나의 제사로 완성하셨으니, 저희가 정성껏 바치는 이 예물을 받으시고, 아벨의 제물처럼 거룩하게 하시어, 존엄하신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인류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기적들을 기억하게 하셨으니, 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하시도다.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양식을 주시도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을 천상 신비로 가득 채워 주셨으니, 저희를 자비로이 도우시어, 옛 삶을 버리고 새 삶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어떤 것이 좋은 땅일까요? 유혹이 없고, 삭막함이 없고, 가시덤불이 없는 땅일까요? 그건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유혹 앞에서는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성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실의 어려움에서 완전히 해방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그러한 장애 요소를 만났기에 더욱 기도했고, 하느님께 의지하며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땅은 만들어진 땅입니다. 처음부터 특별히 좋은 땅에 태어난 사람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땅과 똑같은 씨앗을 주셨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대자연의 땅도 가꾸지 않으면 버려진 땅으로 바뀝니다. 정성과 애정을 쏟아야 바라는 땅이 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이 사실이 좋은 땅의 비결입니다. 우리 각자는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막연하게 따라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믿음의 길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아침 기도를 드리고 묵주 기도를 바치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하루 한 가지씩 선행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게 한 주간을 보내면 다른 느낌으로 주일을 맞게 될 것입니다. 은총의 체험입니다. 이러한 생활의 연속이 좋은 땅으로 가는 삶입니다. 그러한 삶일 때 미래는 달라집니다. 좋은 땅의 결실인 것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바람 속의 주
    
    
    
    
    
    
    

  2. user#0 님의 말: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말씀에 저도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겟습니다
    아니!

    꼭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듣고 개닫는 헬레나
    당신의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
    당신의 말씀으로 기쁘고 행복한 헬레나
    당신의 말씀으로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참고 견딜 줄 아는 헬레나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속에 물들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끅맺는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꼭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헬레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주님!

    주님!
    당신이 계시기에 힘들고 어려운 이 세상살이 충전이 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한 헬레나가 되고 싶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즐겁습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주님!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주님!
    저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기쁜 신앙인 헬레나로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저의 소망이 이루어지리라고………..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아멘

    “그는 말씀을 듣고 깨닫는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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