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머 어떻게?

어머 마틸다님!


이제서야 글을 보았습니다.


어머 죄송해요..천사님이시니..용서해주시겠지요..


사실 레지나님하고는 매번 만날려다가 그때 만난 것이예요..


우리 사랑방에서 많은 야기를 나눴어요..


그러니 마틸다님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요..


만나서 고맙고 감사했어요..아름다운 성전을 가지셔서


모든 신자들이 영적인 성장이 쑤욱~


부러웠답니다.


언제 시간나시면 저희 괴정동도 놀러오시와요..


따스한 갈마동 보다는 못하지만요..저희 신자들의 마음은


정말 따스한걸요..어머 답장 늦어서 죄송해요..왜 못보았을까나?


에궁~ 2월 첫날이네요..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빕니다.


사랑방도 놀러 함 오세요..차한잔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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