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이와 함께 보름달을 보며
같이 소원을 기도드렸어요
전 우리 가족의 행복을 기도드렸는데
아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의 건강을 빌었데요
전 “왜 너만 빠졌어”하고 물으니
“엄만, 난 지금도 건강하쟎아 ” 하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아플때도 “감기 엄마 줘라 엄만 감기 이길수 있어’해도
열이 올라 빨간 얼굴로
“안돼 나도 내일이면 나을거야. ”
하는 아들녀석을 보면서
이쁜 마음을 갖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말씀 안에서 살도록 노력할께요

어머 반갑습니다.
마음이 넘넘 아름다우셔요..
늘 그런 마음으로 저도 살았으면
싶습니다..
순수한 마음,
어린이같은 마음,
따지지 않는 마음,
자주 오셔서 님의 마음 많이
나눠주세요…..반가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