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음이 늘 그곁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몸살이 나셨답니다.고통스러우리라 봅니다. 아니 지금은아프고 지치지만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느님이 쉬라고 이런시간들을 주셨나보다고 위로합니다.
강행된 쌔끼줄이 그분을 지치게 하였나 봅니다.나이도 젊은데 비실비실하게스리~~~~

늘 내게 햇살로 오는 주님,
당신이 보시다시피
그는 너무 지쳐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 가득한 팔안에서
그를 쉬게해 주십시오. 쉼으로써 그를 새롭게 해주시옵고, 당신으로부터 새로운 힘을 받도록 그를 도와 주십시요.
잠들어 있을때나 깨어 있을때나
당신이 비추시는 빛을 외면하지 않도록
지혜롭고 강한 당신의 아들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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