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미사중에 기도했습니다.

신앙인이기에 기쁜 것이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 기도할 수 있고, 또 누구에게 기도를 청할 수 있다는 것
너무 기쁜 일입니다.
또 다른 사람을 위해서 많은 이들에게 기도를 청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모두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픈 이들의 위로자이신 주님!
당신께서는 병자들을 일으켜 주시고 죽은 라자로 까지도 살려 주셨습니다.
당신께 청하는 모든 이의 청을 당신께서는 거절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께 청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신께서는 누구보다도 그들을 잘 알고 계십니다.
주님!
이들 안에서 당신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소서.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들안에서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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