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님!
감사해요. 축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날 기억하여 주심에 너무 기쁩니다.
부족함이 많은 이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니 몸둘바
모릅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답니다.
그리고 헬레나님, 그리고 저녁노을님
님들의 수고와 감사 저 갚을길 없답니다.
여름에는 해운대라는 곳에 살다보니 많은 이들이 찾아와
저희집에 머무르니 늘 몸이 바쁘답니다.
그래서 홈에도 여러 친구들의 홈에도 많이 소홀했었네요.
이해 해주실꺼죠. 헬레나님의 복음묵상과 저녁노을님의
복음을 매일 올려 주시니 제가 더욱 더 힘이 되네요.
이제 이곳에도 제 홈에도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할께요.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