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께 영광!
안나에요.
지금 저희 집은 도깨비 집 마냥 어수선해 천사가 와서 청소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 하고 있는데 “띵똥’ 하였습니다.
천사가 현관을 통해서 오시나 싶었더니 작은 꼬마 천사 윤석이 윤호가 시골에서 가져 온 밤을
가져 왔습니다.
위로의 천사를 파견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
헬레나 자매님!
몸살은 괜찮아 지셨어요?
힘드셨죠? 안나는 언제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모두 모두 초대합니다.
그리고 저녁노을 모니카 자매님!
어쩌면 ‘말씀 자료실’을 그렇게 훌륭히 만드셨는지요?
와아! 감탄했습니다.
로사 자매님도 놀라운 재능을 누리고 계시더니,
사이버 성당 여러분은 모두 훌륭하셔서 참 보기가 좋습니다.
하느님은 이들의 능력으로 찬미 받으소서.
이들을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과 감사의 정을 허락하신 성령이여
이들 안에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게 하소서.
주님!
지도 신부님의 열정과 사랑과 탁월한 능력이 누리에 비추는 빛이되어
당신을 모르는 이가 없게 모두를 인도하소서.
찬미와 감사와 존영이 세세에 왕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