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흐르는 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벌써 한해가 가려고 폼잡고 있습니다.
요즘은 뭐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그렇게 정신없이 살아가는 듯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매일 매일 복음 묵상 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하느님께서 풍성한 축복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죄송한 것은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열심치 못해서 죄송합니다….
반성하겠슴다…….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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