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
웬 만세냐구요?
이렇게 형님의 반가운 글을 쉽게 받아 보다니 이럴때 만세를 부르지 언제 부르겠어요? 그쵸? 맞죠?
그런데 이상해요? 형님의 글을 보면 꼭 눈물이 나니 말예요.
어떤 의미의 눈물일까요?………
몸 약한 형님인데 봄타느라 식사도 조금밖에 못드시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나? 묵상글에서 대강 보시듯이 찔찔대다, 벙글대다………….뭐 잘 지내지요.
그럼 형님 주님 사랑안에서 평화 누리시고 기도도 많이 많이 해 주시고 매일 묵상안에서 또 만납시다.
안녕!!
안나: 사랑하는 요안나! 안나는 식사를 잘 하고 잘 지내고 있어. 맑고 고운 요안나가 안나 마음을 읽었나봐. [05/19-15:34]
안나: 사랑은 그런거라지? [05/19-1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