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좋은아침입니다
어제는 컴이 땡깡을 부려서 술달라고………
할수없이 제가 대신 마셨습니다 회 한접시하고 …헤헤헤
밤늦게 집에 왔더니 술은 제가 마셨는데 컴이 술이 취했는지
그때까지 되지않아…..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보자 하고 2분마다 컴을 켜봤더니 ….
제가 누구입니까? 지고는 못사는 사람입니다 (컴푸터한테만)
사람들한테 항상 지고사는데 그까짓 컴푸터에게도 질쏘냐 제 오기가 발동…
드디어 제가 이겼습니다….
이 대목에서 화이팅!!!!!!
….
그라구……
시방 우리의 사부이신 사이버성당의 홍요한 신부님께서 주옥같은 강론을
올리고 계시네요
그런데 제가 너무 아쉽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강론을 보시는 분이 별로 없으신 것같아 …….ㅜㅜㅜ
제가 맛보기로 살짝 들여다봤더니………역시 명강론입니다
많이덜 보셨으면 하는 생각에 한말씀 올렸습니다
이곳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
주제넘은 짓을 한 저를 사랑으로 봐 주세용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