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착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데 좀 어렵습니다.
착한사람이 되려면 손해도 봐야 하고, 참기도 해야 하는데
그게 좀…
바보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위해 참아주고 인내해주고 희생해 주는데…
왜 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참앙주고 인내해주고 희생해주지 못할까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은 모르는 사람을 위해 그렇게 했는데
아는 사람에게도 어려우니…
그게 좀 그렇습니다….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그래야 하느님의 자비를 바랄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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