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실라 자매님, 축일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자매의 축일을 마음다해 축하합니다.
예쁘고 사려 깊고 열심하신 자매님 마음에
우리 주님의 사랑이 넘쳐나기를,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를 안나도 소원합니다.
안나

211.194.124.5 루실라: 안나 자매님! 부족한 저를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더욱 노력하는 루실라 되겠습니다. [11/01-07:25]
218.148.15.1 저녁노을: 루실라 자매님, 어제 자매님 기억하며 축하했는데…. 꽃다발 하나 장만 못했군요….어제는 밤12시까지 성당에 가서 남은 장괘틀 사포질했어요… 항상 이곳을 풍성하게 만들어가는 님들이 계시기에 이곳은 아름답습니다! [11/0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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