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

예수님께


       예수님 안녕하셨어요?


                              저는 태평동에사는      이근배입니


       예수님  드디어 기다 리고     기다리 던     중간고사가 찾아왔네요 


예수님 시험잘보게해주세요   저는시험을볼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해요     제발가슴이뛰지안토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두 어린이미사 조금빠지긴  했지만 지금은    잘가고있어요


     그럼이만   2003년 11월 6일


             


                       ………근배올림………


예수님 사랑해요  

219.249.0.223 이 헬레나: 근배안녕?
예수님께 인사하는 근배 예쁘구나 사랑이신 예수님께서는 근배의 기도
를 들어 주실꺼야 공부 열심히하고 성당에도 빠지지말고 잘 다녀야한다
근배를 사랑하는 고모가
이근배(안젤로)화이팅! [11/06-20:21]
218.234.131.4 안나: 안젤로 형제! 전 안나에요. 형제님이 예수님께 쓴 편지를 아줌마가 읽어
보았는데 괜찮나요? 중간고사가 다가왔다니 걱정이 크겠네요. 가슴이 두
근거린다구요? 아줌마도 그랬는데……….. 안젤로 형제님! 미리 공부도
열심히 하겠지만, 시험 칠 때 시험지를 받고나서 먼저 성호경을 긋고 예
수님께 도움을 청해보면 어떨까요? 함께 계시면 좋겠다구요. 안녕! [11/07-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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