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겨울이 깊어지려는지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고 있는 요즘 우리 사이버성당
가족님들은 안녕하신지요?
이 헬레나 자매님의 따님이신 바울리나가 (고2) 지금 다리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하여 투병중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수술은 무사히 끝나고 지금은 회복중에 있다고 합니다만 아직 어린학생이라서
여러시간 동안의 어려운 수술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바울리나가 하루빨리 완쾌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걸을 수 있도록 기도와 미사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아울러 이곳에 오시는 여러 형제자매님들도 기도중에 기억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올렸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형제자매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사랑과 평화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김현수: 저두요. 두손 모아서 기도드립니다. 아멘 [12/04-23:35]
^웃는사자^: 저도 오늘 미사 중에 예수님께 부탁드릴께요. 바울리나에게 힘이 되어주십사… [12/05-13:20]
요세비: 빠른 회복을 기도하겠습니다. 빨리 나으세요! [12/08-10:43]
함바실리오: 헬레나 자매님.. 그리고 바올리나 자매님.. 힘내세요.. [12/09-16:14]
루시아: 저두요 .헬레나 자매님 힘네시구요 바올리나 빠른 회복 기도할게요…. [12/09-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