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수, 홍광철 신부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육간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비오며,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기도 드리겠습니다.
윤종수 요한 신부님에게서는 세례를 받고..
홍광철 요한 신부님에게서 거듭난 저로서는
얼마나 특별한 분이신지 모릅니다.
부디 건강하시기 바라오며,
저 또한 부끄럼 없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헬레나: 오! 베로니카 자매님!
반가워요^^ 고맙구…..ㅎㅎㅎ제 부탁아니 협박을 들어줘서 너무 감사해용 그라구 이왕 부탁한김에 한번만 더
부탁드리구 싶은 것이 있는디 오늘처럼 이렇게 복음묵상도 해주시면 어떨까 무리한 부탁인가요? 아니라구용?
베로니카만 믿을께요 ^^ 감사해요 반갑고 행복한나날 되세요 [06/24-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