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경(루실라)자매님의 축일을 축하합니다

+찬미 예수님!
아침에 눈을 뜨니 무엇인가 잊은 것 같았는데…..
아! 오늘이 바로…….

시월의 마지막 날이며 잊혀진 계절을 가장 많이 부르는 날이라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이곳(사이버성당)에서 복음묵상도 열심히 해주시며 신앙생활 또한 열정적이신

신혜경(루실라)자매님의 축일이라는 사실을 잊을 뻔 했네요

그래도 오늘을 넘기지 않았으니 다행이죠?

신혜경(루실라)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열심히 살아오신 자매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축일을 맞이하신 오늘하루 하느님의 사랑 안에 기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저희에게 복음묵상으로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축하하며

요즈음 사이버성당에서 자매님의 아름다운 글을 볼 수 없음이
안타깝네요ㅠㅠㅠ

아! 바쁘시다구요?
바쁘시더라도 가끔씩 이곳에 자매님이 계신다는 흔적(?)이라도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라면 저의 욕심인가요?
오늘같이 좋은 날 신간 불편하게 하지 말라구요?


알았슈 미안혀유 그리구


신혜경(루실라)자매님 축일을 축하해요

진심으로……..



210.95.187.19 마지아: 저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소식도 궁금하구요. [11/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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