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르쳐 주신 예수님

세상물정 잘 모르는 나는 집과 성당 시장 말고는

먼곳에는 안다녀 봐서 …길눈이 어둡고 버스도 탈줄 모른다

전에 한창 미국과 이라크가 전쟁중일때 …

좀 먼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됬다 . 버스를 타고 40분걸리는 곳인데

그곳길을 내가 알턱이 없다 . 우리동네도 아직 잘 모르는데 ..

먼곳에 대려다 놓으면 ….

예수님 오늘도 저와 함께 계셔 주셔요 .

오늘 제가 가는 곳곳마다 축복해주셔요.

힘들고 ..고된모든일들은 세상의 평화를 위해 ..고난당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

절망속에 어둠속에 헤메는 사람에게 빛을 비추어 주시라고 바칩니다 .

하찮은 작은 일에도 필요한 지향을 둘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렇게 모든일들이 주님께 봉헌되는 하루였어요 ..

일을 끝내면 혼자서 버스타고 집에 가야 하는데 …

사거리에서 어디서 타야 하는지 통 알수가 없는데 …

이리로 가야 하나 . 저리로 가야하나 .

가만히 서서 하늘을 보며 .. 무사히 갈수잇게 도와 주실거지요. 주님 .

가만히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이 …

저 아파트 건물너머에 가보면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오는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을 무조건 아파트 넘어로 걸어나갔더니 ……

^^* 와 …정말 여기맞네 ..

이럴수가 ..길눈어두워 암것두 모르는곳에서

길을 가르쳐 주시다니 …^^ 그렇게 매일 무사히 올수있어서 기뻣다 .

또 다음날도 다른곳에서도 그렇게 무사히 버스를 탈수 잇어서 기뻣다 .

난 듣지 못한다 …그래서 길을 물어 봐두 갈켜주는 사람들이

말로만 대충 갈켜주고 가버리면

못들은 나는 …..어리둥절 .어찌해야 할지모를때가 많았다 .

헤메지 않고 먼곳에서 도 이곳저곳의 지리를 익히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모든일을 은총이 필요한 곳에 쓰임이 되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 아 부끄럽네 …이렇게 쓰고나니 …

(그래두 주님사랑 느껴 보셨음 해서 ^^*부끄럽지만

올렸답니다 )

218.150.207.10 푸른하늘: 천사님은 정말 천사가 아닐까…^^ ㅎ
천사는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드러내지 않고 조용하게 움직이기 때문
이지요.듣지는 못하지만 눈으로 들을수 있는 님…
님은 주님의 소리를 저보다 더 정확하게 들으면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
다. [04/27-13:05]
211.242.123.176 천사01: ^^*푸른하늘님 안녕하셔요 . 우와 힘이 엄청나네요 답글 주셔서 감사해
요 .뵌적없어도 주님을 사랑하는 맘으로 기운북돋아 주는 고운 맘을 가지
신 님을 뵈니 아주힘도 나고 기쁩니다. ^^* 고맙습니다 [04/27-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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