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에서 큰 사람.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


하느님 나라에서 반드시 지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이라야


반드시 공동체 내에서 봉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큰 사람은


바로 어린이와 같은 사람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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