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긴 누구라도 의심해볼만한 소식이었기 때문입니다. 막달라 마리아1)는 제자들에게 가서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마리아의 말을 듣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과 그 여자에게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분명 예수님께서도 돌아가시기 전에 부활하실 것임을 말씀하셨는데. 마음을 비웠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못한다고 해서 남이 못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내가 못하니까 남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