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죄 중의 하나가 바로 불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어느 순간 교만에 가득 차서 하느님께 반항을 하게 되고, 그분을 믿고 따르기 보다는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 그래서 결국 하느님을 거부하게 되는, 아니 하느님을 거부하고 있다는 그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내 마음은 어떻습니까?
2. 하느님께서 나에게 해 주신 것들을 기억해 보면서 그때의 기쁨을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