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짐과 멍에-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어느 날 대장이 자신의 부하 장병을 데리고 골프 연습장을 갔습니다. 그날따라 공이 잘 맞지를 않았습니다. 화가 난 대장은 부하 장병에게 이렇게 투덜거렸습니다. “김대위! 이게 일인가? 놀이인가?”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대장님! 그게 일이었다면 대장님께서 하셨겠습니까? 저를 시키셨겠지요…”


어떤 사람에게는 놀이가 될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문제인 듯 합니다. 예수님의 가벼운 멍에와 짐이 어떤 사람에게는 그 무엇보다도 무거운 짐과 불편한 멍에가 될 수 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화와 안식을 얻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나의 마음이 아닐까요?


받아들이기만 한다면야 얼마나 매력적인 삶이 나를 기다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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