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 생명에 관심을 가진 청년. 그 청년은 참으로 대단한 젊은이였습니다. 그는 계명을 충실히 지키면서 하느님 나라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 그는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마음입니다. 비록 그가 가진 것을 다 버리지 못했다 할지라도 그는 평생 재산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그가 재산을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지 못했다 할지라도 그는 그 재산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려 하지는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자청년의 마음이 되어 예수님 앞에 서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