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기도…

주님! 외로움이라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세리였던 레위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죄인이라 손가락질 받으며 하루 하루를 살아야 했던 레위.
사람들은 그를 죄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그를 죄인으로 취급하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여 그를 배격합니다.
저는 제가 좋아 하는사람과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당신께서는 그를 부르십니다.
저를 생각해 봅니다.
성격이 안 좋다고
독선적이라고…
사람보다는 일을 중요시 여긴다고
실수 투성이라고…
사람들이 저를 멀리한다면 얼마나 서운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받아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 저 또한 사람들을 제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받아들이고 함께 하려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를 위한 것임을
주님! 깨닫게 하소서.
이끌어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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