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
주님,
오늘 복음처럼 저는 늘 주님의 뜻을 잘 모르나봅니다.
늘 돌아보면 은총이건만
현실속에서 만족하지 않고 뜬구름처럼 떠가기만 반복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그리고 내일도 오늘처럼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항상 나의 것은 비워내고 당신의 것들로만 채우싶답니다.
이웃과 함께 하길 원하는 당신의 깊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아무런 계산없이 받아들이는 작은 사랑의
마음을 저에게도 나누어 주소서.
나만을 위하는 삶속에서 벗어나 당신을 위하는 삶이 되게
부족한자이지만 늘 깨어있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당신의 뜻을 잘 알지 못할때는 깨달을 수 있는
분별력도 주소서. 로사는 아무것도 모르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