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 말씀은 안나가 모든 이를 만나며 들려 주어야 할 첫번째 언어입니다.
안나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알려주시니 참 고맙습니다.
아파 찡그리는 환자에게는 이렇게 말하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많이 힘드시지요?” 하구요.
“주님.
마음으로 어려워 하는 이에게는 무엇이라 말 하지요?”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무 생각하지 말아라.
때가 되면 진리의 성령께서 너를 일러 가르치실 것이다.
너는 내 안에 머물러 그대로 있으라.
그것이 사랑이니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