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께 감사
제가 마음에 갈피를 못잡아 방황하던 이십여년전에 당신은 성령으로 저를 인도하시어 구의천주교회를 찾게 하셨나이다.
그 첫날 당신을 뵙던 날 쏟아지는 빛으로 저에게 오시어 더할 수 없는 기쁨과 평화를 맛보게하셨나이다.
이 세상은 그저 속절없는 것임을 그때 절감하였나이다.
그 빛은 참으로 크나 큰 은총임을 살 수록 절감하나이다.
주여, 내 주 천주여 참으로 감사드릴뿐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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