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주님께 자신을 바치고

주님,
자신을 먼저 바치고
그 다음에 당신의 뜻을 따라서 산다면
우리는 모든 일에 뛰어나게 된다고 바오로 사도가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나,
언변이나,
지식이나,
열성이나,
사랑에서나 ”

당신 사랑으로 완전해진 우리 이웃들의 거룩함으로 비오니
주여!
받아주소서.
드리오니 이 몸 받아주소서.
안나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악한 사람에게나 착한 사람에게나
햇빛을 주시는 당신 자비에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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