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자신을 먼저 바치고 그 다음에 당신의 뜻을 따라서 산다면 우리는 모든 일에 뛰어나게 된다고 바오로 사도가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나, 언변이나, 지식이나, 열성이나, 사랑에서나 ”
당신 사랑으로 완전해진 우리 이웃들의 거룩함으로 비오니 주여! 받아주소서. 드리오니 이 몸 받아주소서. 안나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악한 사람에게나 착한 사람에게나 햇빛을 주시는 당신 자비에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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