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견디는 가운데 열매를 맺는 사람들,

열매는 긴 시간을
견디어 낸 자들에게 주어지는 선물인가 봅니다.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외로움도, 고통을 체험한
관대한 존재들에게 주어지는 하늘의 상급인가 봅니다.

그저 실히 살아 가신 이들에게 맺어진 열매를 통해
안나는 오늘을 삽니다.
그들의 공로로 말입니다.

주여! 우리 선조 성인성녀들의 표양을 안나도 배워 닮게 하소서.
죽기 까지!

220.79.53.177 최 마리아: 안나언니,안녕. [09/2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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