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인간들 사이의 관계에서는
사소한 일에도 어려움이 많은 것일까요?
어째서 반감과 피해의식,
슬픔등의 감정투성이 일까요?
어째서 우리는 예수님처럼
마지막 자리를 선택하지 못했을까요?
바로 여기에 그 많은 복잡한 슬픈
감정들이 생겨나는 근본적 오류가 있습니다.
더 빨리 달리고 싶으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더 자유롭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에수님을 더 알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더욱 더 사랑하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정의를 실천하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사랑받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예수님의 뜻을 알아듣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더 큰 기쁨을 얻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살아 있는 설교하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훔숭의 의미를 알아듣기를 원하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평화에 이르고 싶으십니까?
마지막 자리를 구하십시오.
사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꼴찌가 첫째가 될 것이다." (마르 10,31)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닳고 닳은 오만함으로써가 아니라
사랑으로써 이루어져야 합니다.
까를로 까레또의 매일 묵상 중에서
♬6.Alma Redemptoris- 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