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주 도입글
조화는 대립의 부재가 아니라, 대립하며 존재하는 \’관계\’입니다.
서로 대립하는 것이 조화로운 까닭은, 둘이 합쳐져 하나의 전체가 되기 때문입니다.
「조화로운 대립」
내 삶이 울림이 되어가기 위해 치루어야 할 관계안에서의 문제를 생각해 봅니다.
주님 지금 겪는 일상을 맡기오니
주님의 사랑안에서 머무는 한주간이 되게 하소서!!
제6주 Day 1
혹시 우리는 너무나 익숙한 것만 원하고 있지 않은지요?
요즘 내 안에 일고 있는 감정들을 보며 느낌이 옵니다.
뜻밖의 요소…
익숙치 않은 것들…
나의 실천덕목을 위해서 받아들이는 자세를 익혀야겠습니다.
주님, 저는 요기까지만 하고싶구 그 이상은 아닌데요…
이 마음 내려놓으렵니다.
도와 주세요~
제6주 Day2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친밀함과 거리두기의 상호작용
……
가장큰 걸림돌은 그가 아니라 거부하려는 나
, , , 때문에는 이유일 뿐입니다.
지혜를 청합니다.
제6주 Day3
친숙한 것과 낯선 것이 적절히 반복되는 음악은 아름답습니다.
살아 있는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상호작용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음악이 되어 지기까지…
균형이 잡힐 때까지의 수고를 생각합니다.
주님, 제힘이 부칩니다.
그 한계를 넘어서기 까지 필요한 은총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제6주 Day4
낯선 것을 피하는 태도는 연구하고, 발견하고,
소통하고, 만들고, 성장하고, 성숙할 가능성을 무너뜨립니다.
싫은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한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천상의 지혜를 청합니다.
성숙될 가능성….
주님, 도와주십시오.
제6주 Day5
상호작용이 모두에게…
이층 성가대에서 연습하며 제대 꽃꽂이 하는 모습을 지켜 본 적이 있습니다.
두세명의 자매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저마다 다른 생각을 내려 놓고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모습.
작품을 통해 자매들의 조심스런 마음이 느껴졌어요.
제 6주 Day6
삶의 예술가는 아름다움의 내적법칙에 관심을 둡니다.
지난날의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이제 아름다운 삶의 마침표를 찍는 그날.
그분 앞에 서는 그날을 그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