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로데파 사람들

 

헤로데파 사람들은 기원 전 4년부터 기원후 39년까지 갈릴래아 지방을 다스린 헤로데 안티파스와 가까운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메시아적 운동이면 어떤 것이나 다 로마와 충돌을 일으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헤로데파 사람들은 종교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었지만, 이런 경우, 낡은 종교의 엄격한 보수파들과 일맥상통합니다.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기들과  같이 로마에서 독립을 하려고 생각한 헤로데파가 예수님께 대하여 로마 자신보다 강력한 동맹세력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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