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장 선과 악(22,11)
다니엘 예언자가 본 환시는 불의의 시대가 아직 지나가지 않았음을 다니엘에게 보여준다. 더러움이란 죄와 동의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죄란 유배의 처벌을 받을 만큼의 중대한 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구절에서 문제시하고있는 것은 믿는 이들에게는 정화적인 의미의 시련 될, 악한이들에게는 악을 더 행하는 계기가 될 박해에 관한 예언인 것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1 - 1 = ?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