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각자 세자요한의 마지막 증언 (3:22-26)>
그는 당신과 멧시아와의 관계에 있어서 당신이 퍽 낮다는 것과 멧시아 앞에서 기쁨을 드러내는 표현을 한다. (3:29) 당신 자신은 그리스도 멧시아가 아니라는 말씀을 똑똑히 하시는 겨손한 태도, 진실을 사랑하는 태도를 세자요한에게서 볼 수 있다. (30) 그래서 그는 하느님은 점점 커지고 자신은 점점 삭아져야 한다고 말한다.그 이유는 구세주의 선지자로서 사명을 다했기 때문이다. 자기는 멧시아께서 들어나시도록 만들기 위해서 온 것이다. 위에서 오신 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는 멧시아이시고 자기는 땅에서 왔기 때문에 지상사람이라고 말하며, 세상의 말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오신 분은 당신께서 보고 들은 것은 증언하신다는 신비에 관한 말씀을 하고 계신다. 그러나 그 증언을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그는 섭섭히 생각하고 있으며 항상 멧시아 위주로 당신의 생활을 바치려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