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아들의 치료(4:46-54)

 

<관리 아들의 치료(4:46-54)>


가나에 가서 두번째 병자를 낫게 해 주는데 관한 것이다. 가파르나움 관리가 이곳까지 올라와서 같이 가자고 청할 때에 갈 필요 없다 하시고 말씀만으로 살아나도록 해 주신다. 이렇게 정확하게 두번째란 말씀도 하시고 나오는 시간에 관한 말씀도 있다.


다음에 갈릴레에서 전교를 시작하시고 (루까 4:16) 가파르나움으로 내려 가신다. 이 가파르나움이 전교의 중심이 된다. 이유는 갈릴레아 사람들이 당신을 받아드리지 않기 때문이었다. 또 나자렛은 산골이어서 이곳에다 중심을 차릴 수는 없었다. 가파르나움엔 세관도 있고 동, 서, 남, 북으로 길이 갈리는 곳이고 시몬 베드로의 장모집이 있었다. 그러므로 이곳도 이용하실 수 있었을 것이다. 이곳을 중심으로 갈릴레아로 왔다 갔다 하시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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