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의 몰락(722-721)
아시리아의 두 번째 침략은 살마네셀에 의해 시작되어 사르곤 2세가 마무리지은 사건으로, 기원전 722-721년에 발생한 이스라엘 왕국의 몰락과 사마리아의 정복으로 절정에 달하였다.
2년 이상 계속된 포위 끝에, 이스라엘이 천연의 요새와 잘 준비된 수비에 힘입어 용맹히 저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도시는 항복할 수밖에 없었다. 이것으로 이스라엘이라는 국가의 패망을 알리는 서곡이 시작되었다. 주요 인사들 상당수가끌려갔고 수만 명의 사람들이 멀게는 저 메대(Media)까지 유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