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의 장과 절

 

성서의 장과 절


장, 절 구별된 것은 중세에 와서 이루어졌다. 1226년 파리 대학의 학장 Etienne Langton이   성서를 장으로 구별. 그 후에 도미니꼬회 Hugo신부가 절 구분을 시도하였다. 그 후 파리의 인쇄업자 호베르 에띠앙이 1551년에 발표한 것이 성서학회에서 이용되기 시작해서 우리가 사용.


이들이 시도한 장, 절 구분은 항상 본문의 뜻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고로 본문의 의미를   알아듣기 위하여 이 장, 절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가. 성서의 고사본 – 5가지


1. 언어에 따라 – 히브리어, 희랍어, 아라메아어 사본


2. 복사한 글자의 크기 – 대문자, 소문자 사본


3. 복사한 곳에 따라 – 파피루스, 양피지 사본


4. 사본의 제본 형식에 따라 – 두루마리 , Codex사본


5. 씌어진 παλιμπσεστος(Palimpsestos)양피지 위에 이미 글씨가 씌어진 것을 긁어서 다시 쓴 사본(재복사). 이렇게 된 사본을 Codex resriptus라 한다.


가장 오래된 사본 – 사해 북쪽 사막 지역의 쿰란 공동체에서 발견된 이사야 예언서 전부(기원후 100년경)이다. 그 전까지는 Nash라는 파피루스가 가장 오래된 것이었다(AD1-2세기경 추정).


1 Q Isaa   – 첫 번째 동굴에서 발견된 제1이사야서


1 Q Isab   – 첫 번째 동굴에서 발견된 제2이사야서


11 Q Ps    – 열한번째 동굴에서 발견된 시편


4 Q p Gen – 네 번째 동굴에서 발견된 창세기 주석서


쿰란의 두루마리는 하갈, 미가서에 주석이 있다. 이것으로 보아 예언서는 1세기경 이미 다   주석되어 정리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고사본의 종류


① 히브리어 고사본 : 성서의 모음 표기법에 따라 바빌론계와 팔레스티나계로 나뉜다.


a. 바빌론계 : 모음이나 낱말의 악센트를 해당 자음이나 낱말위에 표기하는 행상표기법으로                    AD 7-9세기경에 이러한 표기법 생성.


b. 팔레스티나계 : 예루살렘 멸망 후 종교의식이나 사제직이 사라짐으로써 그들의 전통의식, 유일신 사상, 민족주의적 선민 사상들을 유지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은 성서 낭독, 연구, 보존의 형태로 강하게 나타난다. 하드리안 황제(기원후 130)반란 이후 율법학자들이 티베리아 중심으로 티베리아 학파를 형성. 여기에 마소라학파와 함께 行下 모음 표기법 만듬.


이것은 Ben Asher 가문에 의해서 보전되어 Ben Asher사본이라고도 한다.


이 가문은 5대 동안 보존했는데 그 중 중요한 것은 Mose Ben Asher(4대)와 아하론 B.A(5대)의 사본이 중요. 아젤 가문서 유명한 것은 1. 카이로 Codex(895년), 2. 런던 Codex(10세기초),      3. 표본 Codex(musterkodex), 4. (L)레닌그라드 Codex (Codex Leningradensis, 1088년)로 구약성서 전편 수록. Ben Asher가문의 사본 외에 Ben 나플탈리 가문에 의한 사본도 있으나 후에 두 가문의  사본이 혼합되어 공인된 히브리어 구약이 편찬되었다.


또한 사마리아인에 의해 별도로 전해지는 모세오경 사본이 있다. 구약성서 원문 중 BHK, BHS의 근간은 레닌그라드 Codex(L)를 사용하였다.




② 희랍어 고사본 – 히브리어를 희랍어로 번역한 70인역. 원전은 없고 사본만 발견됨.


희랍어 고사본 중 바티칸 사본(B) – 4세기 알렉산드리아에서 복사


                 시나이 사본(S) – 4세기후 시나이 가타리나 수도원에서 복사


                 알렉산드리아 사본(A) –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소유였다.


                 에프렘 재복사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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