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편지
오래된 희랍어 및 라틴어 번역에 의하면 예레미야서 다음에 바룩, 애가, 예레미야의 편지가 순서대로 자리잡고 있다. 내용상 예레미야의 편지는 우상을 타파하도록 초대한다. 이런 관점에 입각해 이 편지는 예레미야와 제 2 이사야의 사고선상에서 언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예레 10,1-16,이사 44,9-20). 작고 짧은 단락들로 text를 쉽게 나눌 수 있도록 후렴구들이 예레미야 전체에 삽입되어 있다.
많은 학자들은 이 편지가 예레미야의 작품이 아니라 BC 3세기나 2세기에 이방 민족들과 접촉 하면서 살고 있던 이스라엘 민족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기술된 익명의 저자의 작품이라고 주장한다.
그 구조는 다음과 같다.
1. 우상들의 무용함 1-40절
2. 우상숭배의 어리석음 41-72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