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5의 텍스트 구성
text에 총괄적인 접근에서 본 바와 같이 2.4-15은 호세아의 고유의 text이다. 학자들이 주석 방향도 이 사실을 뒷받침하며 동의한다. 따라서 이 text는 예언자의 전기를 완성하고 수정,개조하도록 편집자들에게 전달된 text로 이해할 수있다.
이 text의 구성을 4개의 스케마로 제안할 수있다.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도 제안할 수있다. 그러나 제시한 스케마의 몇가지 비판적 내용을 첨가해야 한다.
B. 스케마
B.Renaud는 간단하게 제시하고 있다. (프린트 참조)
‘나는 너희 어미의 지아비가 아니다.’4a
‘그 얼굴에서 —— 떼어버리라고 하여라.‘4b
7b-10까지에서 8,9절은 첨가이다.
text의 구성은 엄격하게 재판 소송에 관계되는 문학양식을 다루는 것 같다. 심판 신탁은 7b,10이었는데 8,9이 첨가되고 11과 15절 이후에 16,17이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이 스케마는 보편성을 인정할 수있다. 일반 현시라고 볼 수있는 4b-7절 전반부까지 일반 형식의 권고와 훈계와 보다 세분화된 심판 신탁사이의 차이는 만족스럽게 지적하지 못했다. 예를 들면 만약에 7절 전반부가 고발이고 7b가 고발이라면 10절이 고발이라면 7a,7b의 구분을 주장하는 근거가 없다.
11절의 ןכל은 어떤 내용을 선고하는 시작부분은 될 수 있으나 의 양식이 생략된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출애굽 6,2-8의 문학 양식에서 아모스7,16-17까지 심판 신탁 유형을 소개했었다. (그러니 너는 이제—)청취권고내용,고발 내용,메시지 양식이 나온다. (바로 이때문에 야훼께서—-)심판예고. 바로 이부분의 심판신탁 가 생략되었다.
학자들은 고발과 위협사이의 차이가 정당하다고 보지않는다.
C. 스케마
a-명사문장,A-동사문장으로 구분했다.
확실하게 관련되는 어떤 이유를 제공하고 있다. 특별히 중앙부분이 그렇게 생각된다. 가다,주다 동사는 16,17에 다시 나타난다. 대신에 4a,7a는 다른 비판 기준에 입가해서 읽혀져야 한다. 그러나 소문자와 대문자의 연결을 설명하지 않는다. 중앙에서 ןכל의 내용을 통보하지 않는다. 예를 들면 8a (그러므로 나는그의 길을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내용이 나오지 않는다. 중앙부분의 그녀는 내가 그녀에게 준 것을 모르고 있었다. 이 핵심적 내용ㅇ은 이 구조를 구성하는 순간부터 영니을 강조하는 것 같다.
D. 스케마
4-25절을 하나로 본다.
대칭상태를 명확히 보여준다. 의혹을 불러일으키지 않기 위하여 더욱 규칙적으로 조립된것 같다. 일반적인 것을 대칭을 유지시키기 위해 특별한 명제로 변화시킨 인상을 받는다. 예를 들면 8절을 경작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만 이해 해야 하는가. 20절과 연결을 시키려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향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8절이 균형잡힌 경작으로 생각되는 23-24a과 왜 연결시키지 않는가에 대해서 설명하지 않고 있다. 계약의 파괴 4절- 복구된 계약 25절의 대칭은 정당해 보이지 않는다. 하나의 스케마를 만들기 위해서 어느정도 text에 의해 임의로 분류되는 요소를 인위적으로 연결시킨 것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러나 이 학자가 2개의 동위원소적 지평안에서 2,4-25에 관한 독해에 관해 제안한 것은 흥미롭고 의미있다. 예를 들면 경작지-사막,충실성-쓰디쓴 것.
A. 스케마
가장 오래된 스케마이다. 도표를 통해서 text의 시각적 응집력이 뛰어나다. 억지로 대칭을 만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나눈것 같지도 않다. 하나의 동기만 구사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구사한 문장을 제시한다. 단답식이 아니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C,D – c’,d’
D’,C’- c,d 가 inclutio를 형성한다.
Galbiati는 8절과 9절을 이스라엘의 회심을 다룬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23~25은 그 문제로 1~3과 연결된다고 주장하였다. 호세아 자녀들의 상징적인 이름에 부여된 긍정적인 가치 ‘이즈르엘, 암미, 로루하마’ 역시 23~25의 호세아의 자녀들에 대한 이름의 상징적인 가치를 정확히 본 것이라 할 수 있다. 4절에 계약의 파괴와 25절에 계약의 복구로 보고 이것이 상호 관련된다고 보았던 스케마 D에 대한 Lys의 주장보다 더 근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23~25이 1~3과 연결된다는 것이 더 훨씬 근거가 있다는 것이다. 이 점을 Galbiati는 동일한 알파벳 글자로 설명하였다. 그러나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하면서 동일한 문자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나중에 보충된 것들 내지는 수정된 것들이 짝지워 나오는 주제들의 확실한 연결점들을 옳게 지적한 것으로 본다. 예를 들면, C 와 c, C` 와 c` 그 다음에 D와 혹은 등등 서로 짝지어서 나오는 주제들이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텍스트의 특수성을 존중하려는 이러한 노력은 모든 경신 행위의 중지 또는 폐지를 따로 내어 놓고 이것을 중심으로 해서 Inclusio현상을 이루고 있다(Y 13절을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