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개그 프로그램에서
“혹시 어떤 것을 아십니까?”라고 물으면 상대방은 그것은 안다고 대답하고 다시 질문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오늘 더러운 악령은 “예수님!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걸 알면서 사람을 괴롭혀서는 안 되지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모든 이들의 구원입니다.
그걸 알고 있다면 나 또한 다른 이들의 구원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