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당신은 아래에 있는 것 중 하나의 타입으로 정해집니다.
INFP ISFP INTP ISTP
ENFP ESFP ENTP ESTP
INFJ ISFJ INTJ ISTJ
ENFJ ESFJ ENTJ ESTJ
만약 당신의 타입에 X가 있으면 당신은 혼합된 타입으로 X는 네쌍 즉 E 혹은 I,S 혹은 N,T 혹은 F,J 혹은 P 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에 표시된 16가지 타입 외에 32가지의 혼합된 타입이 있습니다.
XNTP EXTP ENXP ENTX
XNTJ EXTJ INXP INTX
XNFP EXFP ENXJ ENFX
XNFJ EXFJ INXJ INFX
XSTP IXTP ESXP ESTX
XSTJ IXTJ ISXP ISTX
XSFP IXFP ESXJ ESFX
XSFJ IXFJ ISXJ ISFX
당신의 타입이 정해졌으면 이제 분류된 타입에서 당신의 것을 찾아 얼마나 적절히 잘 묘사되었는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책의 목차에 수록된 페이지에 당신의 타입에 관한 인물 묘사가 있습니다. 만약 당신의 타입에 X가 포함되어 있다면 두가지 타입의 복합형입니다. 예를들어 E와 I가 같은 점수라면 즉 그타입이 XSFJ라 하면,당신은 ESFJ와 ISFJ 두가지 타입을 모두 읽으십시요. 그리고 각각의 타입에서 당신에게 보다 적절한 부분을 당신의 것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면의 모습이 어떠한지 살펴보기 위해서 자신과 반대되는 타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자신의 타입에 관한 묘사는 기질에 따라 크게 의존되어 있습니다. 어떤 타입은 본문으로 돌아오기 전에 여러개의 다른 타입을 읽어봐야 하고 반면에 어떤 것들은 금방 본문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몇몇은 이 묘사된 16가지의 모든 타입을 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보여진 분류학은 만약 관찰자가 기질의 네가지 타입들을 잘 분류할수 있다면 유용합니다. 더이상의 세밀한 구별은 필요치 않지만 오랜 연구 후에는 그런 세세한 차이가 유용하게 쓰일지도 모릅니다.
The Four Pairs of Preferences(네쌍의 성향들)
당신의 타입에 관한 설명과 몇몇개의 다른 타입을 읽어 보셨으면 아마도 당신은 기질의 분류와 타입의 인자들이 무엇에 근거를 두었는지 궁금해 하실겁니다. 그것은 Jung이 분류한 extraversion(E)-외향성,introversion(I)-내향성,sensation(S)-감각,intuition(N)-직관,thinking(T)-사고,feeling(F)-감정,perceiving(P)-인지,judging(J)-판단에 의한 것입니다.
첫째로,명심해야 할 것은 Jung은 사람이란 이 네쌍중에 하나 혹은 다른 것이다 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은 어느정도 내향성인 만큼 어느정도 외향성이고 또 어느정도 감각적인 만큼 어느정도 사고적입니다. 둘째로 Jung은 사람은 성향이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사람의 성향은 강해지거나 약해질 것입니다. 또한 “성향(preference)”이란 단지 사람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른 것을 누르고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행위 그 자체보다 더이상 무엇을 의미하는지 Jung은 분명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셋째로,이 성향이란 타고 나는 것인지 아니면 유아시기와 젊은시기에 고정되지 않은 채 남아있다가 우연히 발전되는 것인지 의문시 되는데 Jung은 이점에 관해서 그의 저서에는 매우 분명하지는 않지만 분명 전자를 믿고 있는 듯 합니다. 천부적이든 후에 선택되어지든 Jung에 따르면 “기능(function)들” 이란 사용하여서 발전되고 강해집니다. 만약 예를들어 누군가 그의 직관력을 사용하면 할수록 강해지고 감정을 사용하면 할수록 풍부해집니다. 역으로 만약 누군가가 사고력과 판단력을 사용치 않으면 이 기능이 무엇이건 간에 발전되지 않고 말하자면 쓸모없어집니다. 이것은 흥미있는 가정인데 아마도 연구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어쨋든 이 성향들에 붙여진 이름들이 정확한지 부정확한지는 따로하고서,Jung의 분류학에 있어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그들의 행동성향에 따라 어떻게 분류되어 묘사되었나 하는 것입니다.
Extraversion vs Introversion (외향성 – 내향성)
사람들 속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사람을 외향성이라 하고 반면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해 고독을 즐기는 사람을 내향성이라 할 수 있을 것인데 기질을 간단히 줄여서 외향성을 문자 E로 내향성을 문자 I로 표기합니다.
오해의 근본: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에 의해 북돋워지고 시동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사람들과 대화하고 놀며 함께 일하는 것이 이들을 충전시키는 것입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사람들과 접촉이 없을 때 외로움을 느낍니다. 극단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은 새벽 2시경에 파티에 머물다가 또다른 파티에 갈려고 준비합니다. 이사람의 배터리는 이런 상호교류를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 충전되어 넘쳐흐릅니다. 외향성이 사회적인 반면 내향성은 자기 영역적입니다. 그것은 마음과 사적인 환경안에 자기만의 공간을 원합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과는 다르게 에너지를 끌어내는데 혼자만의 행동,조용히 홀로 일하고 독서하고 명상하고,거의 사람들이 어울리지 않는 행위를 추구합니다.-이런 것들이 내향적인 사람들을 충전시키는 듯 보입니다. 만약 극단적으로 내향적인 사람이 파티에 간다면 적당한 시간 30분이 지나면 집에 갈 준비를 하고 그에게는 파티는 끝나버린겁니다. 그는 파티를 즐기는게 아니라 파티에 의해 지치는 사람입니다.
내향적인 사람은 군중 속에서 외로움을 겪는 것 같은데 그들은 사람들 특히 낯선자들에 둘러싸이면 아주 외롭습니다. 어떤 내향적인 사람들은 사람이 붐비는 공항에서 기다릴때 혹은 시끄러운 칵테일 파티에 어울릴려고 할 때 깊은 고독감과 이질감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내향적인 사람이 사람들 주위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내향성은 다른이들과의 교류를 즐깁니다 그러나 외향성의 방법과는 다르게 교류가 그들의 에너지를 고갈시킵니다. 내향성은 재충전하기 위하여 조용한 장소와 고독한 행위를 필요로 하고 반면 이런 행동은 외향성을 지치게 만듭니다. 예를들어 만약 후자(외향성)가 연구를 위해 도서관에 간다면 자신을 가로막는 강한 힘을 겪어야만 할 것이고 15분이나 조금더 있으면 짜증이 나고 이윽고 도서관 사서와 언쟁이 벌어질겁니다. 이것은 자신의 인내력이 바닥나기 전에만 사람들과 교류하는 내향성과는 반대되는 현상입니다.
“외향성은 내향적인 면이 없고 또 내향성은 외향적인 면이 없단 말인가 ?” 물론 아닙니다. 그러나 내향적이건 외향적이건 그 선호하는 행위는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억압되어진 소수입니다. 그 선호하는 행위가 곧 개성이라는 면으로 표현되고 그리고 목적 의지 성취욕구와 연관됩니다. 이 억압되어진 소수는 단지 의식의 일부를 차지하고 스쳐지나가는 정도입니다. 사람의 기질에서 덜 선호하는 방면은 덜 세분화되고 적게 활성화되며 보다 원시적이고 저개발됩니다. Jung은 만약 어린시절 어머니로 부터 자신의 열등한 부분으로 부터 벗어나도록 강요받는다면 훗날 이 변형된 타입은 자신의 기질에 혼란을 야기시키는 결과를 만든다고도 주장하였습니다. 외향성을 선호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75%(Bradway,1964)이고 단지 25%만이 내향적인 사람인데 Myers도 이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서구문화는 개방적이고 사회적이며 사교서적 기질이 있는 듯 한데 많은 고독을 선호하는 것은 오히려 비우호적인 태도로 보여집니다. 고독한 행위는 더좋은 무언가를 기다리며 모색하는 시간으로써 늘상 보여지고 이런 식의 더 좋은 무언가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포함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내향성들은 다수가 사회적 성향을 띠고 있는 사회 속에서는 자주 미운 오리새끼가 됩니다. 큰소리로 방어적으로 마주 대할려고 들리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머니가 “내딸은 내성적이 아닙니다. 그녀는 사랑스러운 소녀인걸요!”
내향성은 말하기를 그들은 그들의 생을 통하여 더많은 사회성을 원해야만 한다고 생각해왔다고 하는데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결코 백조가 될 수 없는 참으로 미운 오리새끼들 입니다. 결론적으로 내향성은 희박한 죄의식의 느낌없이 자신이 호흡할 수 있는 정당한 욕구의 영역을 적절히 제공하기란 힘듭니다.
Cue Words(단어 풀이) : 내향성과 외향성이 구분되는 주요 단어로는 사회적과 자기영역적이며,외향성은 숨쉬며 느낀다면 내향성은 깊이의 개념입니다. 또 다른 개념의 말로써는 외성적과 내성적 그리고 상호교환적인 면과 집중적인면 그리고 다양한 교류와 제한적 교류 또 에너지의 방출과 에너지의 저장 그리고 외부에서 발생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는 반면 내부적 반응에 흥미를 느끼는 것 등입니다.
Intuition vs Sensation (직관 – 감각)
천성적으로 감각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을 묘사하자면 우선적으로 실제적이라고 말할 수 있고 반면 직관적인 성향의 사람은 혁신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겁니다. 기질을 간단히 줄여서 감각의 성향을 문자 S로 직관을 문자 N으로 표기합니다.(intuition-직관의 첫 글자 I를 대표문자로 사용치 않은 것은 introversion-내향성과 구별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체 인구의 75%가 감각적 성향이고 25%가 직관적 성향을 띠고 있습니다.(Bradway,1964)
오해의 근본: 외향성과 내향성이 우리 자신과 남들을 이해하는데 있어 커다란 차이점들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물을 대하는 방식에 있어서 감각과 직관의 차이만은 못합니다. 감각과 직관의 두 성향은 어떤 부분으로 인해 그릇된 의사소통,오해,비방,인격모독 이런 것들의 원인이 됩니다. 이 차이점들은 사람들 사이에 엄청난 거리를 두는데,사실상 Kretschmer는 이 차이점들을 정신분열과 조울증으로 분명하게 보았습니다. 정신분열(직관)은 예민한지 안한지 또 인식하는지 못하는지로 이해되고,반면에 조울증(감각적)은 행복과 슬픔 그리고 낙천적인지 비관적인지로 이해되어 집니다. Kretschmer에 따르면 이런 것은 사람간의 근본적인 차이이고 반면 Jung은 단지 구별되는 네가지의 차이 중 하나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감각적인 성향의 사람들은 사실을 원하고 믿으며 사실을 기억합니다. 그는 경험을 믿으며 사람과 지구상에서 벌어진 역사를 통하여 경험된 바를 따르는데 그는 근본적이고 현실에 근거하고 역사적인 사실에 매달린다고 묘사되어 질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사람이 남들과 이야기할 때,그는 남들의 과거와 경험에 흥미를 느낍니다. 예를들면,감각적 성향의 고용주가 인사문제로 면접을 한다며 그는 지원자가 어떤 경험의 소유자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이것은 이 고용주에게는 중요한데 왜냐하면 지원자가 경험적인 사람이라면 이 고용주는 지원자가 올바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와 다르게,직관적 성향의 고용주라면 지원자가 과거에 무엇을 했었는지가 아니라 조직의 미래에 관한 소견-그 지원자가 가정된 상황하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조직의 성장을 위한 가능성으로 무엇을 보며,주어진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어떻게 제안하는지를 볼 것 같습니다. 감각적 타입은 현실적인 것을 주목하고 또 그러한 것을 다루길 원합니다. 그들은 무엇이 있었을 지도 모른다와 미래에 무엇이 일어날 지에 대해 염려하기보다는 현실적으로 발생한 것이 무엇인지에 촛점을 맞춥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실제적이며 관심거리에는 허튼 짓이란 없습니다. 그들은 늘상 세부적인 일에도 정확한데 왜냐하며 아마도 감각적인 타입이 일처리를 할때는 그의 눈은 특별한 요인을 집어내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은 어떤 상황에 직면할 때 사람과 사물을 대충 흝고 힐끗보는 듯해서 때때로 그가 현재 매달리는 일과 연관된 것만 알아 부수적인 일들을 놓치는 직관적인 사람과는 다릅니다.
직관적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언어의 종류는 감각적인 면과는 거리가 멉니다. 직관적 사람은 은유법과 생생한 상상력으로 표현하는데 그는 종종 일장춘몽을 꾸고 시를 읽고 환상과 허구를 즐기며 꿈을 연구하여 매혹적이 되도록 합니다. 직관적 사람은 마치 현재와 과거의 현실을 넘나들어 탐사에 열중하는 우주탐사의 외계인과 같이 행동합니다. 가능성이란 언제나 그의 앞에 있으며 자석처럼 그의 상상력을 끌어당깁니다. 미래는 직관적 사람에게 과거와 현재가 가지지 못한 매력이 있습니다. 허나 종종 뜬구름을 잡는 듯한 생각에 직관적 사람은 자신의 앞일에 보다 주의를 기울이는 감각적 사람에 비해 사실에 관해 커다란 실수를 범합니다. 직관적 사람에게 인생이란 굴곡의 둘레이고 또다른 건너편의 보이지 않는 면이며 수평선 너머에 있는 것입니다. 그는 가능성에 관해 수시간씩 명상에 잠기고 미래의 시간에 대해 구석진 모서리 너머를 보며 무의식으로 부터 무언가를 알려고 애씁니다. 직관적 사람은 종종 그가 어떻게 알았는지 설명할 수 없는 완전한 상태의 복잡한 생각들을 해내는데 이러한 안목들,직관들,육감들은 기술,과학,수학,철학,예술 또는 사회생활등 여러 영역에서 보여지기도 합니다.
물론 감각적 사람도 역시 육감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나 그리 많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수년후 그들의 직관력은 무시되고 사용하지 않으며 신뢰하지도 않아 단지 통계적으로 여길 뿐입니다. 사람은 이런 내부의 목소리를 무시하여 점차 그 능력의 상실이라는 손해를 당하는데 상상을 좋아하는 직관적 사람이 너무나 오랫동안 현실을 무시한다면 그 손해로 그들 주위의 현실과의 접촉으로 부터 끊어져 버립니다.
직관적 사람은 열망속에서 삽니다. 무엇이건 더 좋아지고 달라질 수 잇으며 잠시 머무르는 것으로 보일 뿐입니다. 이러한 결과로 직관적 사람은 종종 불만과 피곤함을 어렴풋이 겪으며 현실에 의해 무언가가 귀찮게 보이며 끊임없이 변화의 가능성과 현실의 개선을 추구합니다.
직관적 사람은 아마도 완성된 것 하나없이 다음번 행위로 건너 뛸수 있습니다. Jung(1923)은 직관적 사람을 묘사하길 직관적 사람은 들판에 씨를 뿌리고 수확물이 채 땅을 뚫고 움트기도 전에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떠난다고 했으며 이는 그가 예상의 수확를 볼려고 머무르는 대신에 새로운 들판을 경작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른이들은 직관적 사람의 과거의 영감의 이익을 수확하며 남아 있는데 감각적 사람은 종종 직관적 사람이 가볍고 비실제적이며 비현실적으로 여겨집니다. 직관적 사람은 그의 입장에서 보자면 때때로 감각적 사람은 내일의 가능성을 보는 것이 더디고 분통터지게 느립니다.
직관적 사람과 감각적 사람과의 차이점은 자식을 양육하는 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직관적인 부모는 -특히나 양친 모두 직관적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지만- 만약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환상의 세계속에서 그리고 보다 많은 공상이야기 신화들에 사로잡혀 빠져있지 않다면 걱정할 것입니다. 그것은 그러한 부모들은 아이들이 매일 매일 그속에 빠져서 상상력을 기르길 원합니다. 극단적으로 직관적인 사람에게는 활달한 상상보다 더 가치있는 것은 없지요.
이와 반대로 감각적인 부모는 아이들이란 환상속에서 필요이상의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염려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유용성을 발전시켜야 하는데 아이들은 밖에나가 뛰어 놀며 겪으며- 나이가 들어 일할 때를 대비해서 –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합니다.
Cue Words(단어 풀이) : 언어의 선택에 좀더 주의를 기울이면 각자의 성향을 어떻게 말로 표현했는지 알 것입니다. 감각적인 면의 사람들[S]은,예를 들면,경험과 과거의 지혜에 가치를 두고 현실적이길 원하는 경향의 사람이고,반면에 직관적 사람[N]은 육감과 미래의 안목에 가치를 두고 사색적인 경향의 사람입니다. S는 발산하는 형이며 N은 영감적(靈感的)입니다. 현실적,실제적,사실,진담,실질적,감각적이란 말은 S에게 적합한 단어이고 가능성,환상적,매혹적,허구,재능있는,상상적이란 단어는 N에게 적합할 것입니다.
Thinking vs Feeling (사고 – 감정)
Jung에 의하면 선택에 있어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사람을 사고적인 타입[T]이라 지칭하고,인간적인 면에 치우치는 사람을 감정적 타입[F]이라고 지칭됩니다. 무엇을 하거나 혹은 하지 않는것으로 결정하는 이 방법은 쓸만한데 이 선택은 어느것을 선호하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감정에 치우침 없는 객관적 판단을 선호하고 감정적인 판단은 불편해 합니다. 또 다른이들은 가치적 판단을 더 선호하며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면을 어색해합니다. 더 나아가 극단적으로 감정적 타입은 규칙에 따른 선택을 혐오하여 감정에 치우침 없는 행위를 비인간적이라고 간주하며 반대로 사고적 타입은 감정에 치우친 결정과 선택을 멍청한 것으로 봅니다. 이것은 결정하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선호도의 문제인 것입니다.
오해의 근본: 남성보다 여성이 좀더 많이 감정적인 면으로 결정한다고 보고되는데(6/10),이는 여성이란 측면에 분명히 그이유가 있습니다. 여성보다 남성이(6/10) 규칙과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결정을 선호한다고 보여집니다. 따라서 보다 많은 남성이 사고적이고 보다 많은 여성이 감정적인데 그러나 이런 性의 차이는 행위를 예측하는데 있어 지엽적이고 일부분입니다. 이 T-F의 차이는 보통 인구 비율에서 나타나는 性의 비율을 보여주는 한쌍의 선호도일 뿐입니다.
F 성향의 사람은 결정함에 있어 때때로 T성향의 사람을 가르켜 인정머리 없고,딱딱한 마음과 차가운 피가 흐르고 냉정하며 수동적이고 인간의 친절함이 결여된 분석적인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와 반대로 T성향의 사람은 F성향의 사람을 가르켜 너무 연약한 마음과 확고한 입지를 세울 수 없고 상대를 마주하고 서있질 못하며 너무 감정에 치우치고 비논리적이고 변덕스럽고 수박겉핥기식이며 마음이 갈팡질팡하는 사람이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오해는 T와 F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긋나는 방법 즉 자신이 선호하는 방식이 아니고 따라서 무척이나 불편한 식으로 결정하기를 강요당할 때 생깁니다. 예를 들면 F 타입의 아내는 T 타입의 남편에게 “자신의 감정을 나타내 보라”고 외치는 반면 남편은 “한번 논리적이 되어보라”고 말할 것입니다. 허나 어느 것도 상대편의 성향을 꾸짖을 자격이 없습니다.
F성향의 사람은 T성향의 사람에 비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발달시킬 유리한 잇점이 있는데,초기 학창시절의 성적은 T가 F보다 월등히 우수합니다. 따라서 F 성향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T부분을 발달시키는 반면,T성향의 사람은 자신들의 F 부분을 발달시킬 동일한 기회를 가지지 못하여 상대적으로 원시적인 그대로 남게됩니다.
때때로 감정적인 타입은 T 타입보다 훨씬 감정이 예민한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양쪽 타입은 같은 강도로써 감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허나 F형의 사람은 T형의 사람보다 보다 더 가시적으로 자신의 감정 표현을 하는 경향이 있어 남들이 보기에 더 온화하고 깊이 느낀다고 보여지는 것입니다. F형의 사람이 감정에 북받칠 때는 – 손에 땀이 흐르고,얼굴이 상기되며 땀이 나고,몸이 떨리고,심장은 빠른 속도로 박동하여 신체의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남들은 바로 이런 점을 보는 것입니다. 실로 F 형의 감정 표현은 쉽게 전달되고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T형이 감정적이 될 때는 그와 같은 신체상의 반응이 분명하지 않아 남들이 그만큼 알아차릴질 못합니다.따라서 T형의 사람들은 종종 냉정하고 감정이 없다는 식으로 묘사되는데 실제로는 F형의 사람이 느끼는 것 만큼 느낍니다. 사실상 T형은 때때로 강한 감정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몰라 당황해하는 반면 F형은 넘치는 감정표현을 즐거워 하는 것 같습니다.
T 와 F의 성향은 비록 결정하는 과정이 다른 방식으로 이해되고 평가되지만 대인관계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지는 않습니다. 확신컨데,이 두 성향의 차이는 다른 성향들의 짝과는 다르게 상호 보완적입니다.(E와 I 그리고 N과 S는 보완적이기 보다 반대적 성질입니다.) F형의 사람은 또다른 시각의 관점을 위해 T형의 사람이 필요하고 T형 역시 F형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한번 F형의 사람이,비록 항상 그러하지는 않지만,T형의 사람도 깊은 감정의 소유자라는 것을 이해하고,그리고 T형의 사람 역시 F형의 사람이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들 사이의 오해는 사라질 것입니다.
Cue Words(단어 풀이) : 결정함에 있어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경향의 사람(T형)은 객관적,원리원칙,정책,법률,한계 테두리,완고함등의 낱말이 적합하고 반면에 그들 자신과 남들과의 복합적인 관계속에서 결정하는 사람(F형)은 주관적,가치,사회적 가치기준,정상참작,환경,친근함,설득등의 낱말이 적합할 것입니다. T형의 사람은 감정에 치우침 없이 대인관계와 일처리를 하는 반면 F형은 감정에 치우칩니다. T형은 정의,범위,기준,표준,분석,적절함등의 낱말에 어울리고 F형은 인간성,조화,선과 악,동정,헌신등의 낱말과 어울립니다. T형의 사람들은 객관적 표준성을 선호하고 토론에 능숙하며 감정에 호소하기 보다는 논리적인 관점으로 사람들을 자기 편으로 이끕니다. 그리고 F형은 설득력이 있으며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의 감정에 영향을 주는 복합성을 띠는 경향이 있습니다.
Judging vs Perceiving (판단 – 인지)
질문: 나는 어떤 일을 틀에 짜여지고 모양새가 갖춰진 것을 좋아합니까 혹은 선택할 수 있고 유동적인 것을 좋아합니까 ?
선택적인 면 보다는 정해진 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판단적 유형(judging type)이고 어떤 사항이 개방적이고 유동적인 사람이 인지적인 유형(perceiving type)입니다. J유형은 심사숙고하여 결정을 내릴 때까지 조급한 마음에 안절부절해 하며 한번 결정이 나면 홀가분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와 대조적으로 P유형은 결정에 필요한 보다 많은 자료를 수집하기를 바라며 결정을 계속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결정을 내릴 때 P형의 사람은 부담스럽고 안절부절하고 J형의 사람은 같은 상황하에서 쉽고 만족감을 느낍니다.
J형은 일의 최종시한을 정해놓고 철저히 준수하며 남들도 그러하기를 기대합니다. 반면 P형은 마치 오후의 낮잠시간에 맟춰 놓은 자명종 시계가 울리자 무시하고 쉽게 꺼버리는 것 처럼 최종시한을 훨씬 초과하는데 P형은 최종시한이 일의 완성이라기 보다는 시작신호입니다.
상사에게 보고할 회합의 최종시한을 앞두고 있는 P형의 사람을 관찰하면 때로는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분명 P형은 부하직원이 마감시간을 지키리라고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최종시한이 다가오면 들떠서 미리 앞서 수선을 피울 것입니다. 동일한 상황하에서 J형은 자신의 상사가 정해놓은 최종시한을 부하직원에게 인지시켜서 최종시한에 회합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J와 S형 사이의 차이점은 성향이 극단적으로 보여질 때 쉽게 관찰됩니다. 허나 Jung은 판단(judgment)과 인지(perception)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명백히 밝히지 않았지만 판단은 결정하는 것이고 인지는 알게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런 말의 정의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 듯한데 Jung의 행동의 차이에서 오는 분류는 그만의 독자적인 개념이고 따라서 타입들의 연구에 대한 묘사의 표현을 가지고 논한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해의 근본: 보통 인구면에서 J형 만큼 P형이 많습니다.(Bradway,1964) J형은 결정을 밀어 부치는 반면 P형은 보다 많은 조사자료와 조건들을 모을 때까지 연기하기 때문에 대인관계에서 불화의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판단과 인지라는 말의 의미는 오역되기 쉽습니다. 판단이란 말은 종종 현명하고 인지라는 말은 통찰력이 있는 것 처럼 보여지는데 J형의 사람은 P형의 사람보다 더 현명하지 않으며 또한 P형의 사람은 J형의 사람보다 보다 더 통찰력 있지도 않습니다. 좀더 잘 구별하자면 판단이란 닫혀진 즉 설정된 가치를 선호하고 인지란 열려진 즉 임의적인 가치를 더 선호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분명 모든 J형들은 -직관적이건 감각적이건,사고적이건 감정적이건,내향성이건 외향성이건 – 일과 놀이에 있어 P형과 아주 상반된 턔도를 취합니다. 판단적 타입은 모든 다른 것에 앞서 일을 우선하는 모범적인 듯 한데 그들의 일은 휴식과 놀이에 앞서 되어져야 합니다. 이런 방식은 J형이 작업을 수행함에 효과적인데 J형은 세세한 준비와 진행 깨끗한 마무리를 하여 P형과는 무척 다릅니다.
P형들은,이와 반대로 -직관적이건 감각적이건,사고적이건 감정적이건,내향성이건 외향성이건 -노는데 모범적입니다. P형은 좀더 놀기 좋아하고 J형보다 진지하지 않습니다. 일이란 놀이와 휴식이 있기 전에는 할 필요가 없으며 만약 일의 과정이 직접적으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그때는 하던 일을 돌려서 그외에 다른 식을 찾을 것입니다. P형은 J형보다 훨씬 더 일의 과정을 즐기고 좋아하여 P형은 과정을 지향하고 반면 J형은 결과를 지향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일을 함에 있어 P형과 J형은 서로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J형은 P형을 두고 우유부단하고,질질끌며,꾸물거리고,뚜렷함 없이 목적없으며,반항적이고,비평적이며,궤변적이며,단호하지 못하다고 말할겁니다. P형은 때때로 J형이 불필요하게 서두르고 결론으로 갑자기 뛰어 넘어가는 원치않는경향이 자신들을 억누르고 서두르게 하여 J형에 대해 참을 수 없이 화가 납니다. P형은 종종 J형을 성급하게 결정하고,진행되거나 진행하며,과다하게 일을 하길 좋아하고,억눌리고 억누르며,완고하고 융통성이 없고,제멋대로 이며,서둘러 계획하고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J와 P의 행동양식이 연구되어질 때 상대편의 성향에 대한 오해는 사라질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차이들을 잘못알고 착각하는데,계속된 이해를 통하여 서로를 알기가 쉽다는 것을 발견할 것입니다.
Cue Words(단어 풀이) : J형의 사람들에 어울리는 표현은 고정된,결정된,앞선 계획,마감,결정,완성,통털어 전체,서두름,마감시간,방향제시 등 이며,P형의 사람들에 어울리는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미정의,많은 자료의 수집,유동적,되는대로 적응하기,조건적,보물찾기,출몰,시험적인,무언가가 나타날 것 같다. 마감시간이라니? 시간은 충분하니 기다리며 두고 봅시다.
요약하면, 네쌍의 차이점들은 아래와 같은 단어나 어구로 특성지어질 수 있습니다.
E (인구의 75%) I (인구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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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향 자기 영역적 성향
접촉 집중
외부편 내부
밖으로의 발산 안으로의 깊이
외성적 내성적
다양한 교류 한정된 교류
에너지의 방출 에너지의 저장
외부와의 사건에 흥미 내부 반응에 흥미
S (인구의 75%) N (인구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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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육감
과거 미래
사실적 사고적
노력의 댓가 영감
실질적 가능성
현실직시 백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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