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드의 정신분석 이론
불안을 감소시키는 역할은 방어 기제이다.
불안을 야기 할 우려가 있는 동기나 생각을 억압하는 방법이다.
우리의 마음은 빙산과 같아서 물위의 부분은 의식이고 나머지는 물위에 잠긴 무의식 부분이다. 그런데 그사이에 전의식의 부분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즉시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어는 정도의 노력이 가미되면 불러 낼 수있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즉시 무의식의 영역은 자각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행동에 가장 강력한 작용을 한다.
우리의 마음에는 의식, 무의식, 전의식을 가로지르는 구성요소인 id와 ego, super ego가 있다.
i) 항상 충족되기만을 바라는 선천적이고 생물학적으로 결정되어 있는 힘들로 구성되어 있다.
ii) id안에는 본능적 충돌들 중에는 성적및 공격적 본능과 리비도가 있 다.
iii) id는 쾌락원칙에 순종한다.
iv) id는 사람이 사고하고 행동할 때 사용하는 모든 정신적 energy의 유일한 원천이다.
i) 성격의 집행자 또는 경영자 라고 한다.
ii) 자아(ego)는 형실원칙에 따라 움직인다.
iii) 자아(ego)는 논리적인 사고를 수행하며, 현실 세계에서 생활하는 것을 도와 준다.
iv) 자아(ego)는 주변현상을 충족시키기 위한 적절한 행동을 취한다.
i) 일명 도덕성 일라고 한다.
ii) 초자아(super ego)는 우리의 양심으로서 옳고 그름을 가린다.
iii) 초자아(super ego)의 대부분은 무의식적이다.
iv) 우리는 어렷을때 부터 사회가 요구하는 행동의 기준 (standard)를 받아들이는 데 그 내용이 초자아의 일부가 된다.
3. 초자아(super ego) 對 자아(ego) 對 이드(id)의 관계
이 세분의 갈등으로 인해 불안이 생긴다.
i) 자아는 이드나 초자아가 가하는 위협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제거한다.
ii) 우리가 자아에 의해 통제되는 정도 만큼 현실적이고 사회적으로 용납 될 수 있다. 우리가 이드나 초자아에 의해서 지배되는 만큼 부적응적이고 신경증적 인 것이 많다.
iii) 자아와 이드, 초자아와 이드와의 관계는 어느 정도 보완적으로 설정되 어야만 원만한 자신의 생화을 유지 할 수 있다.
어느 한쪽이 너무나 강하면 비정상적인 성격이나 행동이 유발되기 쉽 다.
4. 성격발달의 4단계 (구강기 -> 항문기 -> 남근기 -> 생식기)
쾌락의 중심이 입에있다. 이유기 때 끝이난다.
이때 신뢰감이 형성된다.
잘못됐을 때 불신, 불안, 공격성의 틀이 형성된다.
4.2. 항문기 (2-3세) : 변가리기를 배울 때이다.
독립심, 자율성, 자존심이 길러진다.
초자아가 형성된다.
이드의 욕구가 다 충족될수 없음을 체험한다.
잘못됐을 때 공격적이고 고집스러운 성격이 형성된다.
4.3. 남근기 (4-5세) : 성(性)에 대해 눈을 뜨는 시기이다.
i) 남아 : 이성의 모델을 엄마로 삼는다.
거세불안으로 아버지를 모델로 동일시 한다.
ii) 여아 : 남근 동경-엄마가 증오의 대상이 된다.
엄마를 모델로 동일시 한다.
iii) 잘못됐을 때 : 남성우월주의, 경솔해진다, 난잡, 남성지배등의 이상성격 형성
4.4. 잠복기(6-12세) : 성적인 수면 상태, 지식의 습득과 운동, 동성친구와 어 울림
4.5. 생식기 (사춘기-청년기) : 생식기관 성숙, 제 2차적 성적 성숙
i) 초기에는 동성애적임 차차 이성애로 옮김
ii) 사회적, 성적으로 원만한 관꼐를 맺음
iii) 극변으로 부터 사랑받고 어느정도 안락유지 되어야 정상적이 된다.
인간은 집단적 무의식에 의해 주어진 양면성이 있다. (내향성과 외향성)
animus (여성이 가진 남성적 요소)
anima (남성이 가진 여성적 요소)
또한 인간은 누구나 어두운 면(결점)이 있다.
persina (사람은 자신의 위치에 따라 가면을 쓴다. 인격은 그대로의 자신이 아니다.)
이런 모든것을 개별적으로 성숙시켜 자기 실현을 해나가는 것이 인간의 목적 이다.
상담, 사안에 내재하는 양면성을 대면시킴으로서 조화를 이루도록 도운다. 꿈은 전체로 이루어진 시리즈로 보아야 한다.
개인 심리학자. 부분적으로 볼 수없고 총체적으로 사람을 보아야 한다고 한다고 주장.
인간관은 사회적 관심에 의헤 움직이는 존재라고 했다.
인간은 창조적인 힘을 지닌 자아적인 존재라고도 했으며 이는 완성, 개척해 나갈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
인간은 각각 인생의 목표가 있으며 이 목표를 모르면 개인의 행동 동기를 모른다. 여기서의 목표는 보다 나은 것을 만들고자 하는 스스로의 도전이다. 즉 우월성이다. 지금보다 나은 나로 보다 나은 세계를 만들고자 하는 선천적 사회에 대한 관심이 있으며, 실현해 나가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른데 이를 life style이라고 한다.
모든 사람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목적은 반드시 현실이 아니다.
i) 공격적이 된다. (장애물 제거)
ii)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iii) 우월에로
우월에의 추구는 선천적으로 주어지고 신체적인 성숙과 병행한다. 모든 인생 문제의 해결의 기초이기도 하다.
우월에의 추구는 비록 선천적이라 할지라도 현실화 하는것은 개인에게 달렸고, 이러한 기초는 5살에서 형성된다.
### 우월의 본질적 기능 5가지 ###
① 우월적 추구가 생기는 것을 유아기에 능력이 없음(열등감)을 체험하기 떄문이다.
② 정상, 비정상은 모든이에게 있다.
③ 목표는 긍정, 부정적 또는 건설적, 파괴적일 수 있다.
④ 여기에는 정력과 노력이 필요하다.
⑤ 개인적 뿐 아니라 사회적인 면에서 노력도 필요하다.
신체적인 결함이나 열등감이 있는 사람이 보다 보상심리가 강하다.
보상노력이 실패로 되면 열등감에 사로 잡힌다. 열등집착증은 병이다.
인간이 가진 모든 열등감은 보상받고자 하는 심리적 충동을 자극하므로 진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열등감자체가 아니라 이것으로 인해 동기화 되어 노력하는 강력한 힘을 말한다. 신체적 결함이나, 부모로 부터 과잉보호를 받았으면 자존심이 상실된다.
6.1.3. 사회적 관심 : 공동체와 공감, 인류완성을 목표로 한다. 협동심, 자율성, 동료의식은 유년기에 형성되어야 현실화 될 수있다. 일, 우정, 사랑의 주요 과업에 만족을 가진자가 갖는 성숙의 표이다.
6.1.4. 생활양식 : Addler의 성격이론을 특징짓는 것이다.
인간의 고유성을 보여주는 원리이며 인간의 행동, 습관등을 드러내는 것이다.
열등감을 실현하려는 욕구는 누구나 있고 그 방법은 나름대로 다르기 마련이다. 개인의 특징(성격)은 생활양식에서 나오는 것이다.
성격의 4가지
(1) 지배형-독단적, 배타적이다.
(2) 획득형-남을 이용, 욕구 충족, 기생적이다.
(3) 회피형-비활동적, 실패하지 않는 것에 관심이 있다.
(4) 우월형-협동적, 정렬적, 자신의 욕구와 사회적 안정을 동시에 원한다.
성향을 알기위해-어린시절의 기억중 가장오래된 기억은 무엇인가?
긴급한 상화에서 어떻게 대처할까?
* 창조적인 자아 : 이미 유아기에 모든 재료가 형성되지만, 이 재료를 건축하는 은 자신이다.
무엇을 건축할지는 그 사람의 창조성이다.
그러므로 건축 방법은 그 사람의 삶이다.
* Carl Rogers
환경만 조성되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담자 중심으로 인간관계를 중시한다.
인간관 : 신뢰할 수 있는 분위기만 조성되면 누구든지 긍정적, 건설적으로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전문가에 의한 조정을 반대한다.
(참되고, 수용적이며, 깊이 이해 받을 수 있는 분위기)
도움을 주는 자가 이런 태도를 보이면 인간은 방어 기제에서 해방되고 자신을 열수 있다.
인간의 본질의 핵심은 목적적, 건설적, 전진적, 신뢰할 수 있는 존재다. 또한 능동적인 존재임도 말하고 있다.
인간이 가진기능을 완전히 발휘하려면 자유롭고, 자신을 발휘하면 타인과 조화를 이룬다고 한다. 즉 자기실현의 경향이다. (self-actualigation)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특질에 따라 최선의 자기가 된다는 것이다.
* 자기실현 경향의 특성-신체의 성장과 연관
인간의 행동은 긴장해소가 목적이 아니라 성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의사의 지시에만 따라야 하는것과는 다르다.
현실과 직접 대면 할 수 있게 해준다.
환자의 현상적 세계를 강조하므로 치료와 공감대를 형 성 하고 내담자의 시각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고 말한다.
꼭 전문 상담자를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친구, 부모등을 통해서 실현가능한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상담자를 동반자의 역할로 본다.
자기가 가진것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다.
방어기제 보다도 자신을 신뢰하고 열게한다.
실존적인 삶을 추구하고 순간순간에 충실하고자 하는 능력을 추구한다.
가치판단의 내적기준(스스로 판단)이 있어야 한다.
또한 발달 과정에서 자기 스스로에 대한 존경심을 인정하고 노력하여야 한다고 한다.
* Erik H.Erikson
자아에 촛점을 맞추어 자아는 경험적, 사회적 상호 작용에 따라 발달한다고 주장하여 사회 문화적 경향을 중요시 했다.
Ego psychcal
특징 : 이드보다 자아를 인간의 행동의 기초로 본다.
개개인의 심리역사적인 환경을 중요시 한다. psycho history
정상인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진다.
정상인의 덕성은 무엇이고 의식에 영향을 미치느느 문화적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 8가지 발달의 단계 (Epigenetic principle) 점성원칙
성장발달해 가느느 모든것은 이미 태어날 때 기본자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각 단계마다 발달하는 분야가 다르며 제 기능을 모두 발휘하게 될 때 통합된 성숙된 인간이 된다.
성격의 차이는 각 단계의 위기를 어떤식으로 해결하느냐에 달려있다.
생리적 성숙과 인관관계 영역이 확대 될 때 각 단계마다 자아의 발달과 자아의 기능 발전이 따르는 전환점이 되는 동시에 상처받기 쉬운 상태(갈등)이 되기도 한다. 갈등이 해결되면 다음단계로 넘어가고, 갈등이 해결되지 못하면 생애의 위기, 퇴보할 수 있다.
(1) 유아기 (-1살 까지)
자기자신과 타인,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발달시키는 단계 <-> 불신감
신뢰감은 아기가 엄마로 부터 받는 양육의 질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엄마의 행동이 일관성이 요구된다. 그 일관성의 예측으로 신뢰성을 줄 수 있다.
엄마로 부터 받아들여진 것에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안정감을 느낀다.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불신감이 생기고, 기본 신뢰감 발달에 결함이 생기면 우울증이 생긴다. 또한 성인이 되면 편집증으로 발전한다.
이 시기의 덕성은 희망이다.
(2) 초기의 아동기 (2-3세)
자율성, 자기 조절능력의 획득이 가능해지는며 안되면 수치심(의식화-분별력), 의심등 부정적인 측면을 느낀다.
이 시기의 덕성은 의지력이다.
너무 고착화되면 원칙 주의자가 된다.
(3) 후기 아동기 : (4-5세)
유희 연령기. 자신감, 솔선수범 <-> 죄책감
자기가 선택한 것을 추구하는 행동이 발달한다.
목표지향적이며, 경쟁적, 상상력이 풍부하며 사회성이 발달한다.
특성 자신이 뜻하는 대로 다 될 수 있다고 느낀다.즉 주체성이 확립된다.
그런 반면 사회적인 제제와 금기사항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시기의 덕성은 목적의식이다. 이것은 놀이의 결과로 얻어진 것이다.
이 시기세 의식화, 모방심, 극적의식이 고착되면 이중성격자가 될 수도있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 실천하는 데 과보호하면 목표를 잃어버리게 되고, 죄책감과 책임을 엄마에게로 돌린다.
(4)학동기 : (6-12세) [이 시기에 있어서 프로이드는 잠복기로 보고있다.]
신체적, 사회적 인식이 확대되고 형식적 사고를 배우는 시기이다. 이 때 문화에 대한 기초기능을 배운다. 또한 자신의 성에대한 주체의식이 생긴다.
가치관 : 1) 사회성이 발달하고 타인을 수용하는 법을 배운다.
핵심적인 과업은 2) 근면성을 발달시키는 것인데 주위사람들을 통해서 배운다. 실패하면 열등감때문에 자신감이 결여되어 스스로를 비하(卑下)시킨다.
* 근면성 : 개인적으로 의미있다는 것을 선택해서 상취할 수 있는 방법을 설정하여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감을 가진다. 미래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며 실패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래에 끼치게 된다.
이때의 근면성은 인간관계의 능력이다.
자신이 개인적,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목적을 추구하며 사회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 시기의 덕성은 능력감이다. 의식화의 단계는 형식적 의식화이며 얽매이게 될 경우 형식주의에 빠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