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간행된 수신서(修身書). 저자(著者)와 간행연대는 미상(未詳)이고 내용은 책의 제목 그대로 ‘몸을 구하는 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천주십계(天主十誡)를 어긴 죄를 성찰함으로써 수신하도록 수신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격인 ‘소인'(小引)에서 눈에 보이는 허물뿐 아니라 마음의 허물까지도 벗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고 밝히고 있다.
중국에서 간행된 수신서(修身書). 저자(著者)와 간행연대는 미상(未詳)이고 내용은 책의 제목 그대로 ‘몸을 구하는 법’에 대해 설명한 것으로 천주십계(天主十誡)를 어긴 죄를 성찰함으로써 수신하도록 수신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격인 ‘소인'(小引)에서 눈에 보이는 허물뿐 아니라 마음의 허물까지도 벗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