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애(1760~1801). 순교자. 세례명 안드레아. 유항검(柳恒儉)의 하인으로 1801년 봄 유항검의 가족들과 함께 체포되었다. 전주감영에서의 혹형과 고문을 이겨내고 서울로 압송되어 사형선고를 받은 후 8월 27일이나 28일(음 7월 19일이나 20일) 전주에서 참수형을 받아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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